부픈 기대를 안고 13을 시작하니 탄성이 절로 나오는 빼어난 영상미를 뽐내는 오프닝무비가 흐르며 제작진들이 하나둘 표기되기 시작하는데

응? Motoru Toriyama? 이거 디렉터는 모르지만 시나리오는 노지마씨 아니었음?
아니 스탭중에 노지마 이름도 나오긴 나오는데

그냥 시나리오 컨셉 담당이시로군요.
FF13에 대한 기대의 태반은 제가 스퀘어에서 가장 좋아하는 라이터분이 시나리오를 담당하고 계시다는데 있었다고 할 수 있는데 에궁... 설마 다른 분이셨을줄은...T.T
실질적으로 시나리오를 집필하신 와타나베라는 분은 12때 마츠노 야스미 중도하차이후 대타를 맡으셨던 그 분이신듯. 으... 왠지 좀 불안하긴 한데
그래도 실력이 있으니 맡긴걸테니 믿어봐야죠. 아무래도 기대치는 좀 낮출 필요가 있겠지만. 베스페리아에 어비스 레벨를 기대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거기에 뭐 파판이 스토리 하나만 보고 하는 게임은 아니니까요. 12처럼 스토리 파탄나지 않고 그냥 기본만 해주길.

응? Motoru Toriyama? 이거 디렉터는 모르지만 시나리오는 노지마씨 아니었음?
아니 스탭중에 노지마 이름도 나오긴 나오는데

그냥 시나리오 컨셉 담당이시로군요.
FF13에 대한 기대의 태반은 제가 스퀘어에서 가장 좋아하는 라이터분이 시나리오를 담당하고 계시다는데 있었다고 할 수 있는데 에궁... 설마 다른 분이셨을줄은...T.T
실질적으로 시나리오를 집필하신 와타나베라는 분은 12때 마츠노 야스미 중도하차이후 대타를 맡으셨던 그 분이신듯. 으... 왠지 좀 불안하긴 한데
그래도 실력이 있으니 맡긴걸테니 믿어봐야죠. 아무래도 기대치는 좀 낮출 필요가 있겠지만. 베스페리아에 어비스 레벨를 기대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거기에 뭐 파판이 스토리 하나만 보고 하는 게임은 아니니까요. 12처럼 스토리 파탄나지 않고 그냥 기본만 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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