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18일
星空めてお 신작제작중
星空めてお 퇴사

작년 세븐브릿지를 마지막으로 라이어소프트를 퇴사하셨던 메테오상(쿠사리히메,캐논볼,Forest)의
신작이 현재 제작중이라고 합니다.
타이틀명은 비인류혹성정복이야기 CONQUISTADOR.
원화는 캐논볼에서 메테오상과 함께 호흡을 맞추었던 코우메 케이토상으로 이번 작품의 기획,원안은
이분의 것이라고 합니다.
순수 메테오상의 작품이 아니라는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이렇게 메테오상의 시나리오를 볼수있게
된건 신자인 저로서는 정말 반가운 일이 아닐수없군요.
(세븐브릿지도 원안은 원화가인 나카무라상이 냈었었고말이죠.
이번작도 캐논볼처럼 네코미미물이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물건이 나올지 너무 기대되네요.
물론 문제는 메테오상같은 경우 아무래도 제작의 턴이 상당히 긴 편인지라 실제로 게임이
나오기까지는 꽤 오랜시간을 기다려야될듯싶다는 거지만...^^;
그러고보면 메테오상의 퇴사도 이것과 무관하지 않을지도요. 한개의 작품을 만드는데 1년이상 걸리는
메테오상은 라이어같은 자전차기업으로서는버텨내기 힘든 크리에디터였다고도 할수있으니까요.
그에 비해 아마노상라인은 1년에 2개이상을 소화할수있으니...
아 참고로 위의 그림은 HA에 수록된 케이토상의 게스트벽지. 캐스터의 허리라인을 잘그렸다고 높으신
분에게 칭찬들었다고 하는군요.

HA는 예상치도 못했던 곳에서 2번째 오프닝이 튀어나와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팬디스크주제에
여기까지 해줘버리니 이거 두손 두발 다 들수밖에 없군요. 팬디스크에 이정도의 여력을 낼수있는
타입문이 부럽기도 하고요.
개인적으로는 연출도 그렇고 보컬자체도 그렇고 表오프닝곡인 아트락시아보다 裏오프닝곡인
이 hollow쪽이 훨씬 맘에 드는군요. kate음악이 맘에 들었던건 아마도 처음인듯싶기도...=.=;;
풀버젼도 한번 듣고싶어지네요.

그러고보면 키노코상 일기에서 Forest를 의식하고 만든 부분이 있었다는 언급이 있었었지요.
어디 한번 키노코상의 실력이 어느정도일지 한번 지켜봐야겠습니다.
아니 그이전에 이번 HA자체가 쿠사리히메의 그것이긴 합니다만...
(뭐 이거야 예전 쿠사리히메독본의 대담때 쓰고싶다고 했었던걸로 기억하고있지만요^^

이제 곧 제2회 Fate/stay night 캐릭터인기투표가 시작되는군요. 투표기간은 1월 24일부터
2월 12일까지.
언제나처럼과 마찬가지로 1월 17일부터 투표종료일까지 응원도 받고있군요.
현재 참가선수들의 소개가 올라온 상태인데 코멘트들이 꽤 재미있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한번
읽어보시길.^^ 단 HA네타가 상당수 있고하니 HA를 끝낸분만 보시는게 좋을지도요.
저도 어느정도 HA의 트릭에 대해 눈치챈 후에 보게 되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역시 이번 투표의 최대관심사는 에로게사상 최초로 best3에 입성했던 이 남자가 이번엔 어디까지
올라갈수 있을지라는거겠군요.
이번 HA에서도 이벤트CG는 남자캐릭터들중 제일 많았다고 하는데 과연...
근데 원래 stay night에서 해보고싶었다던 그 결전의 시츄에이션이라는건 씬플레이 제목대로
데드브릿지돌파씬을 이야기하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또 한번 활약하는 부분이 있다는건가?

衛宮士郎(에미야 시로)
【속성】 인간・마술사
【크기】 보통 인간수준. 167cm
【공격력】 엑스칼리버. 서양검. 크기 수백미터짜리의 물건을 벨수있다. 사거리는 오리지널은 고층빌딩
옥상에서 구름을 꿰뚫을 정도였지만 열화카피인지라 그것보다는 짧다. 발동까지 수분 걸림.
나인라이브즈. 성인남자 키정도 길이의 돌의 검. 음속을 넘은 검극을 9회 연속으로 시전할수있다.
발동에 2~3초 걸림.
룬브레이커. 단검. 찔리면 모든 마술효과가 무효화된다. 작중에서는 마스터와 서벤트사이의
계약을 강제해소할때밖에 사용되지않았음.
발동시간은 불명. 그렇게 긴시간을 걸리지않는듯.
가라드볼그. 검. 실제로는 활에 걸어 화살로 쏘듯이 사용한다.
쏘면 공간이 일그러지고 일그러진 공간에 접촉하면 데미지를 입는다. 발동은 순간적.
陽剣干将, 陰剣莫耶(양검간장, 음검막야) 쌍검. 가장 익숙한 무기. 자석처럼 서로 끌어당기는
성질을 가지고 있고 부메랑처럼 투척해서 좌우로 협공하는것도 가능.
또 동시에 복수투영할수도 있음. 순간발동.
【방어력】 로아이아스. 꽃의 형태를 한 방패를 전면에 전개. 꽃잎은 4장이 있고 한장 한장이
고성의 성벽에 필적하는 방어력. 발동은 길면 2초정도. 순간발동도 가능.
20미터 높이에서 뛰어내려도 다치지않음. 다만 꽤 아픈 모양.
투영이 4회를 넘으면 몸안에서 검이 나오고 가격한 쪽이 상처를 입게 됨.
다만 충격은 그대로 전달된다. 머리는 무방비. 그상태가 되기전까지 신체의 강도자체는 보통인간급.
【빠르기】빌딩벽을 달려 올라가는 수준의 인물들에게 대응이 가능할 정도로 빠름. 순발력이라면
10미터는 1초에 돌파.
【특수능력】투영마술. 검이라면 거의 대부분의 것을 카피할수있다.
카피한 검의 본주인의 기술을 사용하는것도 가능.
발동속도는 투영의 대상에 따라 다르지만 불완전한 투영이라면 순간발동가능.
5회이상 사용하면 정신이 붕괴되어 자멸한다.
【장점】검사상대라면 상대의 검과 기술을 카피할수있다.
【단점】열화카피이기때문에 본인에게는 미치지못함. 투영을 5회사용하면 자멸한다.

F.O.G에서 이번 1월 30일에 데스크탑악세사리 2006이 나온다고 하는군요.
수록컨텐츠는 화투게임,캘린더, 메일체커, mp3플레이어,벽지등. 미치노쿠를 비롯해 지금까지의
F.O.G게임들의 캐릭터들이 총출현하는 화투게임하고 벽지모음집은 꽤 끌리는군요.
(보니 미싱파츠의 캐릭터들도 보이는군요^^
가격도 2000엔이면 그리 나쁘진않은거같고... 다만 오피셜통판판매 only라는게 문제군요.=.=;;
으음... 미싱파츠도 빨리 장만해서 마저 클리어해야할텐데 best판같은거 하나 안내주려나...

작년 세븐브릿지를 마지막으로 라이어소프트를 퇴사하셨던 메테오상(쿠사리히메,캐논볼,Forest)의
신작이 현재 제작중이라고 합니다.
타이틀명은 비인류혹성정복이야기 CONQUISTADOR.
원화는 캐논볼에서 메테오상과 함께 호흡을 맞추었던 코우메 케이토상으로 이번 작품의 기획,원안은
이분의 것이라고 합니다.
순수 메테오상의 작품이 아니라는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이렇게 메테오상의 시나리오를 볼수있게
된건 신자인 저로서는 정말 반가운 일이 아닐수없군요.
(세븐브릿지도 원안은 원화가인 나카무라상이 냈었었고말이죠.
이번작도 캐논볼처럼 네코미미물이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물건이 나올지 너무 기대되네요.
물론 문제는 메테오상같은 경우 아무래도 제작의 턴이 상당히 긴 편인지라 실제로 게임이
나오기까지는 꽤 오랜시간을 기다려야될듯싶다는 거지만...^^;
그러고보면 메테오상의 퇴사도 이것과 무관하지 않을지도요. 한개의 작품을 만드는데 1년이상 걸리는
메테오상은 라이어같은 자전차기업으로서는버텨내기 힘든 크리에디터였다고도 할수있으니까요.
그에 비해 아마노상라인은 1년에 2개이상을 소화할수있으니...
아 참고로 위의 그림은 HA에 수록된 케이토상의 게스트벽지. 캐스터의 허리라인을 잘그렸다고 높으신
분에게 칭찬들었다고 하는군요.

HA는 예상치도 못했던 곳에서 2번째 오프닝이 튀어나와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팬디스크주제에
여기까지 해줘버리니 이거 두손 두발 다 들수밖에 없군요. 팬디스크에 이정도의 여력을 낼수있는
타입문이 부럽기도 하고요.
개인적으로는 연출도 그렇고 보컬자체도 그렇고 表오프닝곡인 아트락시아보다 裏오프닝곡인
이 hollow쪽이 훨씬 맘에 드는군요. kate음악이 맘에 들었던건 아마도 처음인듯싶기도...=.=;;
풀버젼도 한번 듣고싶어지네요.

그러고보면 키노코상 일기에서 Forest를 의식하고 만든 부분이 있었다는 언급이 있었었지요.
어디 한번 키노코상의 실력이 어느정도일지 한번 지켜봐야겠습니다.
아니 그이전에 이번 HA자체가 쿠사리히메의 그것이긴 합니다만...
(뭐 이거야 예전 쿠사리히메독본의 대담때 쓰고싶다고 했었던걸로 기억하고있지만요^^

이제 곧 제2회 Fate/stay night 캐릭터인기투표가 시작되는군요. 투표기간은 1월 24일부터
2월 12일까지.
언제나처럼과 마찬가지로 1월 17일부터 투표종료일까지 응원도 받고있군요.
현재 참가선수들의 소개가 올라온 상태인데 코멘트들이 꽤 재미있으니 관심있으신 분은 한번
읽어보시길.^^ 단 HA네타가 상당수 있고하니 HA를 끝낸분만 보시는게 좋을지도요.
저도 어느정도 HA의 트릭에 대해 눈치챈 후에 보게 되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역시 이번 투표의 최대관심사는 에로게사상 최초로 best3에 입성했던 이 남자가 이번엔 어디까지
올라갈수 있을지라는거겠군요.
이번 HA에서도 이벤트CG는 남자캐릭터들중 제일 많았다고 하는데 과연...
근데 원래 stay night에서 해보고싶었다던 그 결전의 시츄에이션이라는건 씬플레이 제목대로
데드브릿지돌파씬을 이야기하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또 한번 활약하는 부분이 있다는건가?

衛宮士郎(에미야 시로)
【속성】 인간・마술사
【크기】 보통 인간수준. 167cm
【공격력】 엑스칼리버. 서양검. 크기 수백미터짜리의 물건을 벨수있다. 사거리는 오리지널은 고층빌딩
옥상에서 구름을 꿰뚫을 정도였지만 열화카피인지라 그것보다는 짧다. 발동까지 수분 걸림.
나인라이브즈. 성인남자 키정도 길이의 돌의 검. 음속을 넘은 검극을 9회 연속으로 시전할수있다.
발동에 2~3초 걸림.
룬브레이커. 단검. 찔리면 모든 마술효과가 무효화된다. 작중에서는 마스터와 서벤트사이의
계약을 강제해소할때밖에 사용되지않았음.
발동시간은 불명. 그렇게 긴시간을 걸리지않는듯.
가라드볼그. 검. 실제로는 활에 걸어 화살로 쏘듯이 사용한다.
쏘면 공간이 일그러지고 일그러진 공간에 접촉하면 데미지를 입는다. 발동은 순간적.
陽剣干将, 陰剣莫耶(양검간장, 음검막야) 쌍검. 가장 익숙한 무기. 자석처럼 서로 끌어당기는
성질을 가지고 있고 부메랑처럼 투척해서 좌우로 협공하는것도 가능.
또 동시에 복수투영할수도 있음. 순간발동.
【방어력】 로아이아스. 꽃의 형태를 한 방패를 전면에 전개. 꽃잎은 4장이 있고 한장 한장이
고성의 성벽에 필적하는 방어력. 발동은 길면 2초정도. 순간발동도 가능.
20미터 높이에서 뛰어내려도 다치지않음. 다만 꽤 아픈 모양.
투영이 4회를 넘으면 몸안에서 검이 나오고 가격한 쪽이 상처를 입게 됨.
다만 충격은 그대로 전달된다. 머리는 무방비. 그상태가 되기전까지 신체의 강도자체는 보통인간급.
【빠르기】빌딩벽을 달려 올라가는 수준의 인물들에게 대응이 가능할 정도로 빠름. 순발력이라면
10미터는 1초에 돌파.
【특수능력】투영마술. 검이라면 거의 대부분의 것을 카피할수있다.
카피한 검의 본주인의 기술을 사용하는것도 가능.
발동속도는 투영의 대상에 따라 다르지만 불완전한 투영이라면 순간발동가능.
5회이상 사용하면 정신이 붕괴되어 자멸한다.
【장점】검사상대라면 상대의 검과 기술을 카피할수있다.
【단점】열화카피이기때문에 본인에게는 미치지못함. 투영을 5회사용하면 자멸한다.

F.O.G에서 이번 1월 30일에 데스크탑악세사리 2006이 나온다고 하는군요.
수록컨텐츠는 화투게임,캘린더, 메일체커, mp3플레이어,벽지등. 미치노쿠를 비롯해 지금까지의
F.O.G게임들의 캐릭터들이 총출현하는 화투게임하고 벽지모음집은 꽤 끌리는군요.
(보니 미싱파츠의 캐릭터들도 보이는군요^^
가격도 2000엔이면 그리 나쁘진않은거같고... 다만 오피셜통판판매 only라는게 문제군요.=.=;;
으음... 미싱파츠도 빨리 장만해서 마저 클리어해야할텐데 best판같은거 하나 안내주려나...
# by | 2006/01/18 01:43 | Liarsoft | 트랙백(1)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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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메테오상 홈페이지에
星空めてお 신작제작중 마지막으로 11월 24일 발매예정인 pulltop의 카니시로는 플렌텍스트량이 약4.4MB정도 된다고 합니다. 물론 시나리오볼륨이 크다고해서 무조건 좋은건 아니겠지만 카니시로는 여랑지주, 유노하나의 마루짱, 코나카나의 타케하야상이 시나리오라이터로 참여하고 있는 물건이니만큼 기대기대.^^ 아 물론 플렌텍스트가 뭔지는 잘 모릅니다. 설마 시나리오플롯이 4.4메가라는건 아닐테고...=.=;;...more
불타오른다!!!!!!!!!!!!!!!!!!!!!!!!!!!
2차창작물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지라...^^
dureup// 저도 쿠온노키즈나이후로는 미싱파츠밖에 해본게 없군요.
아니 그이전에 나온 게임자체가 몇개 안되지않나요?^^
그러고보니 쿠온노나 미치노쿠같은 과거작 캐릭터는 표지에 안보이는군요. 컨텐츠를
살펴보니 다 나오는거같긴 하지만...^^
뭐 어디까지나 데스크탑악세사리니 과도한 기대는 금물. 화투게임은 재밌어보이지만요.
팔랑기테스// 네 저도 기대중입니다.
방문자// 두번째 오프닝인 hollow는 노래도 좋네요.^^
Lossmy// 뭐 페이트 재미있게 즐기셨다면 한번 해볼만 합니다.
아니면 또 한번 활약하는 부분이 있다는건가?//있습니다! 말 그대로 최종결전신이 존재합니다. 엔딩 바로 전이라 그걸 보려면 좀 오래 걸리긴 한데;;; HA의 최대 명장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죠
오마케모드의 한코너를 담당하고 있기도 하고...
사실 HA는 레귤러캐릭터들보다는 신규참전 캐릭터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는 느낌이기도 하고요.
저도 코멘트에서 데드브릿지하고 결전을 따로 언급해놓아서 서로 다른 씬을 말하는줄
알았는데 씬플레이모드에서 보니 데드브릿지돌파씬의 제목이 결전이라서요.
아무튼 최대 명장면이라는 최종결전씬이 기대되는군요. 거기까지 도달하는데 얼마나
걸릴지는 잘모르겠지만...T.T
전 데드브릿지 돌파가 더 좋았습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