ひぐらしのなく頃に解 罪滅し編

ひぐらしのなく頃に解 目明し編
























참극의 무대 뒷편의 순회공연은 어떠셨습니까?
다음 참극도 준비해두었습니다. 즐겁게 감상하십시오.
어차피 참극으로 끝나는 무대에서 발버둥치는 모습을 즐기는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입니다.

난이도는 제로. 피에로들의 경연을 부디 즐겁게 감상하십시오.


쯔미호로보시편 종료.

완전히 넉다운. 정말 미치도록 멋진 화였습니다.

스퀘어에닉스에 의한 코믹화, 드라마CD화, 콘솔게임화, 애니화... 이같은 다양한 상업미디어전개로

이 히구라시라는 게임도 지금에 와서는 예전과는 상황이 많이 달라졌음에도 불구하고, 동인게임으로

있는 유일한 메리트라 할수있는 표현의 자유를 제대로 발휘할수없는 환경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정도까지 쓰고싶은 이야기를 마음껏 썼다는 것에 박수.

용기사07상의 필력과 구성력, 연출력, 묘사력이 이제는 원숙미마저 느껴질정도의 수준이 되었다는

점에 박수X2

이번 쯔미호로보시편이 해답편으로서 완벽하게 기능하고 있음은 물론 해답편답게 구성면,

묘사면에서 있어서도 굉장히 친절해졌다는 점에도 박수X3

친절해진데다가 출제편의 내용들을 메아카시편이상으로 굉장히 효과적으로 이용하고있다는

점에도 박수X4

출제편의 내용들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게 단순히 복선회수라는 기술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것만으로 끝나지않았다는 점에도 박수X5

정답률1%라는 캐치프라이즈에 현혹되어 추리물로서 이 참극에 도전하고 있었던, 이 희극을

즐기고 있었던 나에게 한방 먹인 k1에게도 박수X6

무엇보다 이 히구라시라는 이야기가 이정도까지 설득력을 지닌,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가 되었다는

점에 박수X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이제 저 개인적으로는 히구라시가 추리물이든 아니든 오컬트가 되었든 SF가 되었든 루X물이 되었든

아무래도 상관없게 되었습니다.

외계인이 나오든 뭐가 나오든 히구라시의 이야기가 설득력을 잃게되는 일은 없을거같으니까요.

일상이 서서히 광기로 물들여져가는 부분의 묘사는 지금까지의 히구라시들도 다들 최고의 수준으로

그려주고 있었습니다. 물론 이번 쯔미호로보시편이야 말할것도 없고요.^^

하지만 그이상으로 그 광기가 다시금 일상을 돌아오는 부분을 설득력있게 결코 가볍지않게 그려준

이번 쯔미호로보시편에 최대급의 찬사와 박수를.

덕분에 지금까지의 히구라시의 전반부분에 대한 평가 또한 360도 달라져버렸습니다.

지금까지의 출제편의 이야기들, 특히 개인적으로 정말 지루하기짝이 없었던 전반부분이, 정말 유치하기짝이

없었던 부활부분이 있었기때문에 이정도까지의 설득력을 지닐수있었던거니...^^

어떻게 보면 유치함이 느껴질수도 있는 아마도 이번 쯔미호로보시편에서 있어 가장 평가가 갈려질

마지막의 뜨거운 전개는 단지 그 부분이 있는것자체가 큰 의미를 지니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스탭룸에 있는 용기사07상의 후기를.^^


안녕하세요, 용기사07입니다.

이번 「ひぐらしのなく頃に解」 皆殺し編을 즐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시나리오안에서 테마로 하고싶었건 여러가지가 있었는데요, 여기서는 그중 하나인

살인의 부정에 대해 적어보고자 합니다.

이것은 연속살인노벨이라는 흉흉한 카테고리를 표방하고있는 이상, 언젠가는 쓰지않으면 안되는

일이었습니다.

근년, 특히 미성년자에게 많은 단락적인 문제해결수단으로 「살인」과 「자살」 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우리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발생원을 제거하거나, 혹은 그 발생원으로부터 도망치거나

이 두가지 방법을 선택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 어떤 사람에게 이지메를 당하고 있다고 하죠.

그러면 해결책은 앞서 말한 2가지가 있고 그 괴롭히는 아이를 현재의 환경에서 「제거한다」,

아니면 자신이 그 환경으로부터 「도망친다」를 선택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지메를 하는 아이쪽은 대체적으로 싸움에도 강하고 사람수도 많고하니, 자기 혼자 덤벼봤자

「제거한다」는 할수없습니다.

또, 반을 바꾼다거나 학교를 그만둔다같은것도 왠만해서는 하기 힘든 일이므로 「도망친다」도

보통은 불가능합니다.

그 결과, 나날이 환경이 악화되고 강한 스트레스는 자신에게 조기의 해결을 재촉합니다.

그 결과, 단락적해결책으로 「살인」과 「자살」 이 두가지가 부상하게되버리죠.

「자살」이 패배에 해당하니 차라리 동귀어사의 각오로 「살인」에 호소하고싶다.

최근은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도 적지않아졌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살인」 을 저지르면, 그건 쉽게 속죄할수있는 죄가 아닙니다.

그건 죽이는 측도 충분히 알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죽이는 일말고는 어쩔수없을정도로 자신을 내몰게한 그녀석이 밉고 증오스러워서 자신의 인생 전부를

뒤엎을정도의 장대한 각오의 끝에 저지르는것이겠지요.

하지만 거기까지 장대한 각오를 하고계신다면 「살인」이라는 최종수단에 호소하기전에 순서에 맞게

호소해간다는 수단이 남아있을터입니다.

친구에게 호소한다.
안된다면 가족에게 호소한다.
안된다면 선생에게 호소한다. ...그래도 안된다면?

아니요, 아직 아직 호소할 수단이 남아있을터입니다.

당신이 「살인」에 호소해, 인생 전부를 방치할 각오가 있다고 한다면 아직 아직 남아있는 수단이

있습니다!

헤이세이(平成)는 좋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런 고민을 상담할수있는 핫라인이 각자치체에 몇군데나

설치되어있어 만약 당신에게 친구도 가족도 없다고 하더라도 상담할수있는 곳은 얼마든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핫라인 저편에 있는건 아마추어가 아닙니다.

보란티어이긴 합니다만 보호사나 청소년육성에 긴시간 관계해온 배터랑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당신의 양친보다도 풍부한 사회경험과 열의를 가지고 있다고 단언할수있습니다.

무료로 이런 일을 하고있는 사람들이 나쁜 사람일턱이 없습니다!

만약 당신이 상대를 「죽인다」,혹은 자신을 「죽인다」밖에 선택지가 남아있지않다고 생각한다면

부디 마지막으로 이런 곳으로 전화해주세요.

누구에게 상담해봤자 소용없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일수록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않고 있는겁니다.

용기를 가지고 전화해봅시다.

전화 저편에는 믿을수없을만치 든든한 아군이 기다려주고 있을터입니다.

「혼자서 고민하지말고, 누군가에게 상담하자」

단지 그정도의 것이 전하고싶어서 이렇게도 길고 긴 이야기를 썼다고 한다면 이 용기사07이라는

인간은 어지간히도 글재주가 없는게 분명하군요...

그런 용기사07도 여러분에게 상담을.

어떻게하면 보다 재미있는 시나리오를 쓸수있을까요...?(쓴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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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물주제에 메타 요소를 마구마구 사용하고 있다는 점도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라스트의 메타적 연출에는 완전히 한방 먹어버렸습니다.

최후의 최후에 나오는 악마의 각본조차 그다지 큰 힘을 발휘하지못했을정도로말이죠.^^

아 물론 히구라시를 미스테리물로서 즐기는걸 완전히 포기한건 아닙니다.

용기사07상도


실은 제가 추리해주셨으면 하는부분은 사건의 범인이 아니라, 이 이야기의 룰이 어떤것인지 추리해주길

바라고 있습니다.

각시나리오의 최대공약수적인 설정, 무대뒤의 트릭을 여러분들이 발견해주셨으면 합니다.

라고 말하고 있고요. 뭐 히구라시가 일반적인 미스테리물을 즐기는 방법하고는 전혀 동떨어져있다는건

미스테리물의 기본구성요소라고 할수있는 부분을 전혀 묘사하고 있지않다는건 해답편에 와서조차

여전하긴 합니다만.^^

정말 다음편인 미나고로시편도 그렇지만 여기까지 와버린 히구라시라는 이야기가 완결편에서 대체

이이상의 어떤 이야기를 보여줄지 너무너무 기대되는군요.

그건그렇다치고 미온은 왜이리도 모에헤타레한걸까요.

절 잔뜩 모에모에하게 해서 죽게만들작정인걸까요.

오니카쿠시편에서부터 메아카시편까지 이어져오던 공기못읽기전설은 이번 쯔미호로보시편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지, 이야기가 뒤로 가면 뒤로 갈수록 공기취급당하는 공기화전설도 여전하지,

눈물이 앞을 가리는 미온불쌍비참전설은 메아카시편(와타나가시편)만큼은 아니지만 이번에도

그 전설을 이어가지, 부활멤버중 유일하게 k1에게 호감을 가지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유일하게 지금까지

시나리오 하나조차 꿰어차지못한 비운의 히로인이지, 다음 미나고로시편은 리카가 메인일테고

마쯔리바야시편도 미온이 메인이 될 가능성이 전무하지...

뭣보다 오오... 미온 당신은 왜 그리도 미온헤타레인가요.

거기에 더해 지금까지 k1에 대해 무관심했던 레나나 리카도 이번 쯔미호로보시편에 와서는

k1에 대한 호감도가 대폭 상승.

요르다님의 표현을 빌리자면 이번 쯔미호로보시편으로

k1에 대한 레나의 호감도가 1000만포인트 상승했습니다.

k1에 대한 리카의 호감도가 300000000000000000억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어느쪽도 퀸 오브 헤타레 미온에게는 너무나도 벅찬 상대인데...T.T
(참고로 미온에 대한 k1의 호감도가 0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우정도가 10.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거기다 리카쪽은 이번 X렬세계(or XX쪽)를 분명 기X하고 있을터인데다가 k1에 대해 이제는 아예

존경에 가까운 감정까지 갖게되버렸으니...=.=;;

정말 할말은 하나밖에 없군요.

미온 간바T.T

by enomoto | 2006/08/07 14:52 | 게임감상 | 트랙백(3) | 핑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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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왜냐면 그편이 로맨틱하니까 :.. at 2007/09/29 21:27

... ひぐらしのなく頃に解 罪滅し編 요근래 일어난 일련의 사건들로 마음고생이 무척 심하셨을 용기사07상이 홈페이지에 글을 남겨주셨군요. 이번 건으로 많은 분들께서 정말 너무나도 ... more

Commented by poliplus at 2006/08/07 19:29
우 후 후 (...)
해답편은 하나 클리어하는순간 멈출수가 없슴다.
제 경우는 '악마의 각본'을 초회 플레이시 못보고 넘어가서 스탭롤 뜨는순간 기립박수모드.

여담으로, 스탭룸의 코멘트는 근래 봤던 모든 업계 관계자의 텍스트중 가장 직격성.

마츠리바야시가 열리기까지 앞으로 6일!
Commented by SRW at 2006/08/07 19:56
안습의 미온 이랄까 그래서 더더욱 사랑스러운 그녀! 가 아닐까요(웃음) 심지어 와타나가시에서도 미온(그마저도 사실은 시온)은 최종보스가 되질 않나 이래저래 채이는 캐릭터
Commented by enomoto at 2006/08/08 17:57
poliplus// 원래 "악마의 각본"은 본편을 클리어한후에 추가되는 Tip이잖아요.^^
저도 당연히 클리어하고 봤죠.
다만 본편 라스트의 전개가 너무나도 강렬했기에 전혀 힘을 발휘하지못했다는 이야기.^^

오 이제 얼마 안남았군요. 완결편 내용이 너무너무 궁금해서 아마도 구입하기전에 먼저 구해서
플레이할 가능성이 매우 농후.

SRW// 뭣보다 헤타레한게 미온의 가장 큰 매력이죠.
미나고로시편에서의 활약도 무지 기대중입니다.
Commented by 사토세이 at 2006/08/09 00:53
점수가 너무 높아서 감이안잡힘
Commented by Hnostalgia at 2006/08/09 18:08
헤에~ 쓰르라미 플레이 중이시군요. 저도 지금 미나고로시편을 플레이 하고 있네요^^ 요즘 쓰르라미 하시는 분을 만나니 반갑네요 ^^
Commented by enomoto at 2006/08/09 23:45
사토세이// 한마디로 이번 쯔미호로보시편을 통해 k1의 주가가 엄청나게 올랐다는거죠.
특히 리카, 레나 이 두명의.^^

Hnostalgia// 네 무지하게 재밌게 플레이중입니다.^^
사실 메아카시편부터는 리얼타임으로 즐길수있었는데 어찌저찌 하다보니...=.=;;
왜 진작 안잡았나 좀 후회도 되긴하는데 어떻게보면 딱 타이밍좋게 플레이하는거같기도 하네요.
마츠리바야시편도 곧 있으면 나오고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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