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란스 #7 전국란스 발매일은 12월 15일

전국란스 #6 전국란스 진(불행)히로인은 란짱



12월 15일로 드디어 발매일 결정!

패키지 그림도 공개되었는데 가장 전면에 나와있는 캐릭터는 마왕 리틀프린세스!

등장한다해도 단순히 란스와 잠깐 접촉을 가지는 정도일줄 알았는데 패키지에까지 나올 정도면

의외로 비중이 꽤 클지도 모르겠습니다.



겐타로(+일광)와 함께 파티에 들어올 가능성도 높겠군요. 만약 그렇게 된다면 오로치전, 마인 자비엘전도

걱정없을거같은데말이죠. 거기다 란스님이 들고있는 검도 카오스인듯싶은데 현재 카오스가 셀의 관리하에

있는걸 생각하면 이번 전국란스의 무대가 JAPAN이긴 하지만 레귤러진 참전도 충분히 있을 수 있겠군요.

현재 미키일행과 헤어진 상태이긴 하지만 사테라랑 하우젤쪽도 함께 나와줬으면 좋겠고...^^

아무튼 미키들과 레귤러진 캐릭터의 등장과 활약이 무척 기대되네요.

그에 비하면 과거 JAPAN 최대 인기캐릭터였던 이소로쿠는...T.T



될수있는한 쉽게 즐길수있는 SLG 게임으로 만들겠다고 하는데 내정모드쪽은 왠지 복잡해보입니다.^^



전투화면은 귀축왕때와 비슷한 느낌. 란스측 후위에 아케치 미츠히데가 보이는데 캐릭터 얼굴이

없는걸 보면 그냥 단역정도로만 등장할듯싶네요.

이번에 공개된 세력은 호죠가, 천지교, 모리가.



호죠 소우운이 국주로 있는 관동의 호죠가.

호죠가, 난죠가, 사이죠가, 토죠가 이렇게 4가문으로 이루어진 음양사 조합으로 이 4가문에서 각각 가장

우수한 음양사가 나와 서로 실력을 겨뤄 가장 뛰어난 음양사가 국주로 되는 실력주의체제라고 합니다.

JAPAN에 산적해있는 각종문제들을 전부 파악하고 있는 국주 소우운을 중심으로 JAPAN의 평화를 위해

전국 각지에서 활약중이라고 하는군요.

또 우에스기가와 함께 다케다가의 세력확대를 열심히 막고있는중.

소우운은 초대 음양사인 호죠 소우운(음양LV3)이랑 같은 이름인데 어떤 관계인지는 불명.



난죠가 당주인 난죠 란. 통칭 란짱.^^

소우운과 서로 좋아하는 사이긴 하지만 서로의 성격탓에 티격티격하고 있는 모양.

이런 두명이 맺어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재밌을거같긴한데 TADA상이

분명 행복해질수없습니다. 네...

라고 공언하신이상 란짱은 TADA상표 불행히로인확정이군요T.T

그래도 이번 전국란스는 IF시나리오라고 하니 전개에 따라서는 행복해지는 결말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JAPAN 최대의 종교조직인 천지교.

AL교단 다음가는 거대 단체로 JAPAN 국민의 8할이상이 믿고 있고 JAPAN 전지역에 절이 가지고 있다고

하는군요(전국란스에서 천지교를 건들게 되면 전국 각지의 천지교도들이 일제히 봉기한다고 합니다^^

표면적으로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한 설법을 널리 설파하는걸 내세우고 있지만 마인 자비엘이 부활할때마다

쓰러뜨리고 다시 봉인하는게 천지교 본래의 임무(현재까지 2번 부활했고 그때마다 천지교가 다시 봉인

...라고 소개되어있긴한데 실은 전에도 적었다시피 라사움에게 혼이 효율좋게 갈수있게 하기위해

악마 겟페이가 만든 종교단체죠.

겟페이가 죽은 현시점에서도 그 시스템은 효율좋게 가동되고 있는 상태이고...^^



현재 천지교의 대승정이자 최대권력자인 세이안. 시기적으로 자신의 대에서 자비엘이 부활할거라

예상하고 불철주야 수행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지고 있는 악마의 낫은 겟페이의 그것하고 똑같아보이는군요.

kouji님말씀으로는 천지교세력이 있는 저 위치가 혼간지라고 하고 또 자비엘과 관련이 깊은 곳이니

자비엘 부활은 아마 이곳에서 이루어지지않을까싶습니다.

전국통일을 코앞에 둔 란스님이 혼간지에서 자비엘로 부활한 노부나가에게 뒷통수를 처맞는

전개로말이죠.^^



전국시대 최대 명장중 한명인 모리 모토나리가 가주로 있는 모리가.

원래는 약소세력이었지만 모리가 요괴의 저주에 걸린후 굉장한 기세로 세력을 확대해서 현재는 서쪽

최강국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전국란스에서는 동쪽의 다케다가와 함께 최대의 적이 될거라고 하네요.^^



모리는 요괴의 저주로 수명이 반으로 줄었지만 그 부작용으로 슈퍼파워를 얻었다고 하네요.

크기도 이렇게 거대화되버렸고...^^

원래 요괴의 저주에 걸리면 죽음에 필적하는 무서운 저주로 대부분의 인간은 자살하거나 그 고통을

견뎌내지못하고 죽어버리기때문에 어떻게든 저주를 풀려하는데 모리는 오히려 저주에 걸린걸

기뻐하며 현재를 즐기고 있다고 하는군요.

전투도 지략같은건 일절 없고 오로지 노리와 기세만으로 돌파하는 스타일.

이번 전국란스는 병사수가 기본단위인데 모리만은 특별히 HP로 표시된다고...^^
(아마 오로치나 자비엘도 HP로 표시될듯



화살 3개의 교훈으로 유명한 모리 3형제는 모리 3자매로 탈바꿈해버렸군요.^^
(이 일화는 후세에 만들어진 창작이라고 합니다만
다행히 아버지를 닮지않아 3명 모두 미인이지만 성격이랑 힘은 아버지 판박이라고 하네요.

저 코바야카와 치누도 남자에게 무척 상냥하지만 독살을 무지 좋아하는 성격이라고 하고말이죠.
(성이 다른건 정략결혼으로 타국으로 시집을 갔기때문



타케다 신겐 한명만 달랑 소개되었던 타케다가도 이번에 다른 무장들이 새로이 공개되었는데 제 예상대로

우에스기가와는 대조적으로 다케다쪽은 남성진으로만 구성되어 있군요.

저기 나온 무장들은 타케다4천왕으로 유명한 4명이 모델인듯.

여담이지만 TADA상은 전국무장들중 타케다를 가장 좋아한다고 합니다
(원래 타게다를 주역으로 할 예정이었다고...
이유는 타케다24장에 자신과 성이 같은 타다가 있기때문이라고 하네요.

아무튼 타케다가는 무진장 강하다고 합니다. 초반에 건들면 국물도 없을듯=.=;;

by enomoto | 2006/10/13 23:26 | 전국란스 | 트랙백(1)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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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국란스 #8 지금은, 군웅이 할거하는 전국시대
전국란스 #7 전국란스 발매일은 12월 15일 아리스 홈페이지에 전국란스 점두용 데모무비가 공개되었네요. 이번엔 사테라도 꼭 참전해주길.^^...more

Commented by 크로이츠 at 2006/10/13 23:58
나, 나의 아케치가 얼굴없음이라니!
마에다도 그렇고, 오다쪽에서 시바타와 란마루 정도만 얼굴있음 무장이라면 조금 아쉽네요.

타케다는 갑옷 안에 미소녀가 들어가있을 것 같더군요. 카게무샤 얘기와 관련시킨다던가...
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6/10/14 00:50
재미는 보장받을듯한데 전작을 해보지 않았으니 쩝...
Commented by 라이네 at 2006/10/14 00:51
타케다..음 역시 기마군단일려나요.
남자따위만 있으면 대략 난감한데 말이죠(..) 그런데 이번 작이 IF 시나리오인겁니까?
음.. 이번에 JAPAN 통일 이후에 또 자리를 박차고 나가서 헤르만 제국으로 가고 그 다음에 통일편으로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말이죠(웃음)
Commented by kouji at 2006/10/14 00:57
전투씬장면에 아케치등이 얼굴없는건 제가보기엔 아직 얼굴을 안그려서 그런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만...단역이라도 최소한 다이아쿠지처럼 눈없는 범용무장 그래픽이나마 나오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그리고 소우운은 엘리트형 미청년인걸 보니 확실히 불행해질 것 같네요(...)

천지교는 세력위치상 혼간지가 위치한 그 지역(이시야마 혼간지-나중의 오사카성 자리)이 맞습니다만 에노모토님이 말씀하시는 곳은 혼노지 아닌가요? 혼노지는 교토에 있는 절입니다. 그런데 혼간지쪽 무장에 사이가 마고이치역으로 누가 나와줬으면 했는데 아무도 안나오네요. -.-;

모토나리 영감님은 처음 볼때 카바푸박사(엑셀사가에 나오는 그...)를 대뜸 떠올렸습니다.이벤트씬을 보고 있자니 마인과 사도들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군요(...) 역사상의 모토나리는 책략에 능한 두뇌파적인 이미지였는데 란스에선 완전 정반대.

딸들은 당연히 모토나리의 세 아들들을 모티브로 한 것이겠지만 장녀 테루의 경우는 실제 역사상 모토나리의 장남 타카모토가 아닌 손자 테루모토의 이름에서 따왔군요. 일찍죽은것도 서러운데 여기서까지 밀리다니 캐안습 ㅠㅠ

다케다 4명신은 원래 이름이 아닌 각각 풍림화산이 한 자씩 들어간 이름이군요. 덕분에 이름에 원래 산(山)이 들어가는 마사카게만이 제 이름을 유지. 그런데 여기서도 짤린 사람이 한 명 있군요. 나이토 마사토요씨. 명색이 4명신중 하나인데 나가시노에 참전 안하고 고사카에게 지명도에서 밀린 덕분에 사나다에게 출연기회를 뺏기다니 ㅠㅠ
Commented by kouji at 2006/10/14 02:21
사족으로 다케다 24장중 TADA씨와 성이 같은 무장은 타다 미츠요리(多田 満頼)입니다. 신겐의 아버지 노부토라때부터 다케다가를 섬긴 무장으로 카와나카지마 전투 전후까지 살다 1563년(에이로쿠 6년)에 병사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 쓰고 나서 문득 생각난겁니다만...위의 전투화면중에 아케치 말고 마에다 도시이에의 이름도 있군요. 그런데 도시이에=이누치요 아니었나요? 사도설정은? 어쩌다 얼굴도 없는 무장이 되어버렸니 OTL
Commented by 엔쥬 at 2006/10/14 11:21
란스 시리즈를 안해본지라 흥미가 별로 없었는데, 저 전투 스샷이나 여러가지 정보 보면서 막 흥미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전국물은 좋아하기도 했구요. ..실은 란짱이 귀여워 보여서 그런것도 있지만.
Commented by 鬼畜の100 at 2006/10/14 14:23
후훗...아주 멋지게 선전을 해주고계시군요..^^ 수고많으셨습니다~
Commented by 십자군만세 at 2006/10/14 18:32
호죠 쇼운이면 후호죠가의 개조입니다.이마가와 당주의 외숙부로서 이마가와가의 힘을 빌어서 관동에 기틀을 마련했는데 후대에서 문제가 생겨서 이마가와가문하고 치고박죠.그런데 호죠가는 우에스기가의 원수라서 1560년엔 우에스기 겐신이 11만대군을 휘몰아서 호죠가문이 멸문당할뻔 했는데....후에도 우에스기 겐신하고는 피터지게싸우는 상대....여름엔 다케다,겨울엔 호죠를 치는게 우에스기가의 전쟁이니....
Commented by 십자군만세 at 2006/10/14 18:34
저 고바야카와양....실제에선 임진왜란에서 이여송이 이끄는 명군을 안드로메다 개관광열차 태워보내버렸죠......
Commented by 이리 at 2006/10/14 22:26
한달만 일찍 나와줬으면...
Commented by kouji at 2006/10/14 22:37
십자군만세님// 명군과의 전투는 벽제관 전투를 말씀하시는 거군요. 그런데 우에스기는 겨울철엔 눈때문에 에치고에서 꼼짝도 못하지 않았나요? 호죠와 원수지간이었던건 사실이지만 매번 쳐들어가도 호죠가 오다와라에서 농성하면 얼마 못 가서 돌아오는 패턴이었던것 같은데...(10만 이끌고 갔을때도 마찬가지였고..)
Commented by 십자군만세 at 2006/10/15 05:14
우에스기가 좀 사악하게 겨울에는 호죠가의 땅에서 종종 월동하더군요.자기영지의 돈은 거의 쓰지도 않고 호죠가의 영지에서 약탈해서 그걸로 겨울 나고 그런식으로 놀더군요.그런데 우에스기 가문에서 사도섬을 영지화 한것은 가게카츠 대에서 이루었을텐데 말이죠.
Commented by 십자군만세 at 2006/10/15 05:19
우에스기의 문제는 역시 보급과 적이 많다는 것이죠.다케다나 호죠 둘중 하나만 적이 아니면 발라버리는것은....우에스기하고 야전에서 막을수있는것은 다케다뿐인데 호죠를 치면 이친구들이 기어나와버리니 점령지를 포기하고 돌아가고 이런식으로 반복할뿐이죠....
Commented by 제목없음 at 2006/10/15 10:44
미칠듯한 센스라서 멋지군요;

p.s 링크 신고합니다
Commented by enomoto at 2006/10/16 22:04
크로이츠// 아직 개발도중이라 얼굴이 없는걸지도요.^^
노부나가 마인각성후 사도중 한명이 될지도 모르고...

저도 처음에 다케다 신겐이 공개되었을때는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우에스기가는 여성들로 다케다가는
다 남성진으로 구성되있는게 더 멋진거같아서요.^^

듀얼배드가이// 이번 란스7은 전작을 플레이해보지않은 사람도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든다고
했으니 걱정안하셔도 될거에요.
사실 란스나 실정도 말고는 등장인물 대부분이 신캐릭터들이고말이죠.^^

라이네// 기마군단은 아니고 장수들이 타고 있는 저건 데바사키라고 하는거같네요.
나고야의 명물요리라고 하는데...^^

아 IF시나리오라는건 멀티시나리오/멀티엔딩이라는 이야기였어요. 지금까지 란스 정규시리즈들은
다 단일엔딩이었잖아요.
제생각에도 다음 란스8은 헤르만편일거같습니다.^^
Commented by enomoto at 2006/10/16 22:28
kouji// 영양가넘치는 답글 항상 감사합니다. 제가 이 란스관련 포스팅을 하는 이유의 반은 kouji님의
답글때문이에요.^^

확실히 아케치는 범용캐릭터정도로 나오기에는 좀 아까운 캐릭터니 그럴 가능성도 높겠군요.
소우운은 생긴걸로 보나 설정으로 보나 다른 게임에서라면 주인공급 캐릭터라고 할스 있는데
란스라는 게임에 나오게된 이상 어떻게 될지는 불을 보듯 뻔하지요T.T

아 혼간지랑 혼노지를 헷갈렸었군요. 혼노지가 다케다를 대승정으로 추대했던 곳이고
(그에 대해 노부나가가 자신을 제육천마왕이라 맞받아쳤고^^),
혼간지는 노부나가가 불태우고 대학살을 했던 곳이었던가요?

전 모토나리를 처음 봤을때는(정확히는 저 진군이벤트CG) 전국 바사라의 혼다 타다카츠가
떠올랐습니다.^^
네 실제역사상으로는 희대의 책략가로 유명한 명장이죠. 자식3명도 그렇고...

모리가 3자매의 활약도 꽤 기대되네요(특히 막내^^

타케다4천왕은 정말 풍림화산 4자가 들어가있군요.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사나다하니 사나다 유키무라는 안나오려나요? 사나다10용사라던가...

사도설정이야 귀축왕때 설정이었으니 이번에 바뀔 가능성이 높겠지요. 개인적으로는 원숭이말고는
여성캐릭터들이 사도화되주었으면 좋겠는데말이죠. 스즈메는 자비엘의 사도였던 청룡일 가능성이
높고.
Commented by enomoto at 2006/10/16 22:33
엔쥬// 지금까지 란스시리즈와는 달리 시뮬레이션게임이니 흥미가 생기셨다면 이번 기회에 한번
해보시는것도 좋을거같네요.^^
말씀대로 란짱도 모에하고말이죠.

鬼畜の100// 수고라니요. 그냥 제가 재밌어서 하는건데요 뭘.^^
다른 분들의 이번 전국란스에 대한 예상이나 제 글에 대한 피드백을 기대하는 마음도 있고...

십자군만세// 설명 감사합니다.^^
모리자식들중 임진왜란때 유명한 무장이 한명 있다고 들었는데 저 캐릭터였나보군요.

제목없음// 아리스의 센스가 이번 전국란스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죠.^^

링크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kouji at 2006/10/17 09:39
혼노지는 그냥 노부나가가 머물던 숙소였을 뿐입니다. 다케다, 모리 등과 협력하여 노부나가에게 끝까지 저항했던 세력이 혼간지이고, 노부나가가 대학살을 벌인 곳은 히에이잔(엔라쿠지)입니다. 히에이잔 엔라쿠지는 일본 천태종의 발생지로 혼간지세력의 종파의 정토진종이라던도 이쪽에서 갈라져나온 세력 중의 하나입니다.

이 히에이잔 세력은 전국시대무렵에는 어느정도 독립세력이 된 상태였는데 노부나가 상경 후 노부나가와 당시 쇼군 아시카가 요시아키의 사이가 나빠지며 소위 노부나가 포위망이라 불리는 세력들(다케다, 아사이, 아사쿠라, 혼간지 등)이 결집할 때 은근히 반노부나가편을 들게 되는데 이에 노부나가가 히에이잔에 무장해제를 요구하지만 히에이잔은 이것을 거부하고 그러자 노부나가가 군을 동원하여 히에이잔을 포위하고 승려들을 학살하게 되는 것입니다.
Commented by enomoto at 2006/10/17 13:12
kouji// 그렇군요.^^
란스6에서는 란스때문에 제스국민 수만명이 죽었는데 이번 전국란스에서도 JAPAN 국민의 수만명이
란스때문에 학살당하게되지않을지...^^(란스가 학살한다는게 아니라 자비엘쪽이말이죠.
그 자비엘 부활을 결정적으로 돕게되는게 란스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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