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5일
SUMMONNIGHT4 #2
SUMMONNIGHT4

현재 7화까지 클리어. 아직까지는 여차저차 브레이브클리어를 계속 해나가고 있습니다.
중간세이브도 없고 정말 단 한번의 실수로 도로아미타불이 되기쉽상인지라 매번 긴장감 넘치는
배틀의 연속입니다.^^
이벤트배틀을 한큐에 클리어해본건 4화이후로는 단 2번밖에 없을 정도(6-1, 7-1
거기다 할수있는건 전부 해나가면서 플레이중이라 실제 플레이시간에 비해 진행도가 많이 더딘 편이네요.
특히 미니게임들이 의외로 난이도가 높은 편(+화를 거듭할수록 더욱 난이도가 상승)이라 매회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안하고 넘어가기에는 보상아이템들이 워낙에 좋고...

미니게임 5개 다 재미있게 잘 만들어놓긴 했는데 난이도가 좀 불만이에요. 낚시게임말고는 뭐 하나
쉬운게 없다니까요.
스크래치는 1등 당첨되기가 하늘에 별따기요, 날이 갈수록 교묘해져가는 검수련, 모어른의 게임에서
당신의 뇌연령은 70세라는 결과가 나왔을때의 충격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는 요리게임...

사실 가든퍼즐이야말로 진짜 머리가 깨질 지경의 미니게임이긴 한데 이건 정 안되겠다싶으면
공략사이트를 참조해도 되니...^^
물론 왠만하면 자력으로 클리어하려고 하지만요. 그래도 공략사이트덕분에 일일히 소환노가다를
하지않게되어서 좋더군요.

밤회화는 여전히 밀리프를 밀고 있는중. 홈닛트를 전투요원으로 영입하기위해 밤회화 한번정도는
홈닛트에게 넘겨야겠지만요.
참고로 밤회화말고 일반회화 선택지도 호감도에 영향을 미치는것같더군요. 홈닛트는 관련이벤트들을
전부 호감도가 가장 높은 선택지를 선택하고 밤회화를 1회이상 봐야 동료로 들어온다고 합니다.
(일반회화이벤트로 호감도를 최대한 많이 올려도 요구치에 약간 못미치는듯

카르마수치도 중요한듯싶고요.
아직 이른 시점이긴 하지만 간단하게 캐릭터평가.
라이

현재 LV15. 소룡검사로 전직한 상태.
역시 주인공답게 강합니다. 주인공은 브레이브클리어 제한레벨보다 +1을 더 올려도 OK이기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최강의 자리를 유지할수밖에 없을듯.^^
사실 캐릭터디자인이나 초반에 보여주는 여러 미숙한 행동들때문에 첫인상은 별로 좋지않았는데
이거 갈수록 호감이 가는 캐릭터네요.
다섯살때부터 혼자힘으로 살아가서 그런지 묘하게 어른스러운 데가 있고 사려도 깊고 다른 사람을
(그렇지만 결코 자신 혼자 힘으로 살아가고 있는게 아니라는걸 자각하고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고
배려할줄 알고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질줄 알며 간혹가다 욱하는 경우가 없는건 아니지만
뒤끝이 없는 시원시원한 성격이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크고 작은 사건들을 겪어 나가며 점차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참 보기좋습니다.^^

그뿐인가요. 약관의 나이에 한 여관의 점장&쉐프(응?)을 맡고 있고 어디까지나 플레이어의 수완에
달린거긴 합니다만 경영능력도 초일류!(현재 별17개^^
특히 요리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도 남다른데가 있더군요. 검술도 뛰어나고 소환술도 기,영,귀,녹 4속성
전부 사용가능하고(설정상^^) 여러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라이지만 그중에서도
당연 돋보이는게 역시 요리의 재능인거같습니다.^^

라이의 요리에 감탄을 금치못하며 요리만화대사를 읆는 구루메할배.
그러고보면 구루메라던가 슈퍼히어로라던가 이 세계 사람들은 모르는 단어들을 쓰는걸 보면
라이의 아버지는 서몬나이트1 주인공처럼 현대에서 온 사람일지도 모르겠네요.

또 이것도 재능이라고 말할 수 있을련지 모르겠는데 밀리프를 비롯해서 이종족들에게 인기가 굉장히
좋은 편(요리의 힘이 크게 작용하는거같습니다^^
프리배틀에서는 식재료입수를 위해 서포트요원으로 이용중. 전사계열 캐릭터도 무속성 소환수는
쓸수 있어서 구루메카트를 달아주었습니다. 별 효용은 없지만 그래도 서몬나이트니...^^
밀리프

현재 LV13. 아군 최약 No.1T.T
서몬나이트4 발매기념이벤트에서 밀리프의 성우인 코에노가와 사쿠라상이 "핑크는 좀 약하답니다"라고
이야기하긴 했지만 으으음...
아직까지는 너무 약해서 이벤트배틀때는 도저히 써먹을수 없겠더군요.
응원이나 라이와의 합체공격이 좀 아깝긴 하지만 브레이브클리어가 워낙에 빠듯해서 한명 한명의
전력이 아쉬운 형편인지라 그냥 프리배틀때나 꺼내서 써주는 정도.
그래도 명색이 이번 서몬나이트4의 파트너인데 나중에 여유가 되면 써줘야겠습니다.
리셀

현재 LV14.
소환수인 골렘이 굉장히 쓸만합니다. 아무래도 소환수같은 경우 편애소환수로 설정하면 전용기술이
생기고 레벨도 +2가 올라가고 하는지라 소환수들의 활약이 두드려지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이 골렘은
체력하고 방어력이 무지막지하게 높아서 파티의 벽요원으로 최고.
거기다 공격력도 라이와 엇비슷한 수준이고 챠지스킬도 있고...
리셀 본인도 마력이 높고(MAT에 올인중^^) 기계계열 소환수들이 전체적으로 성능이 좋은지라
후방에서 화력지원을 빵빵하게 넣어주고 있고요.^^
특히 마비기술이 상당히 잘먹혀서 도움이 많이 되더군요.
그나저나 밀리프X라이 조합도 나쁘지 않지만 억지를 부리는 리셀에게 "정말, 어쩔 수 없구나 리셀은......"
하며 챙겨주는 라이 커플이 베스트인거같기도...^^
루시안

현재 LV14.
블록 스킬도 있고 해서 골렘과 함께 파티의 벽요원으로 활약중.
일단 TEC이랑 DF 위주로 투자하고 있는중인데 공격력도 나쁘지 않은 편이고 파티스킬인
만용의 전가덕분에 반격데미지가 쏠쏠하게 나오더군요.
다만 블록이 특수기술은 막지못하고 마법방어력도 낮아서 금후로도 계속해서 벽요원으로 활용하기에는
약간 무리한 감이 있는듯싶고 솔직히 제가 지금까지 좀 어정쩡하게 키워왔던 탓도 있어서 전직시 특성을
살펴보고 다시 키울 생각.
뭐 기동성이랑 대각선공격이 가능하다는 점을 버리긴 아까우니 앞으로도 계속 제1선에서 싸우긴
하겠지만요.^^
민트

현재 LV14. 고위소환사로 전직한 상태.
지금까지 브레이브클리어를 가능하게 해준 일등공신이 바로 이 누님이시죠.^^
소환수 봇클의 전용마법인 어스힐링이 무지무지 좋아서 초반의 난관을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되주었습니다.
MP가 많아 회복을 마구마구 쓰면서 진행해도 배틀후반 보스전에 돌입시 화력지원이 가능하고
마력이 파티원중 가장 높고 짐승계열 소환수들이 밀리프가 수속성이라 그런지 하나같이
(저야 전사타입이라 밀리프도 마법을 못쓰지만T.T
성능이 뛰어나서 최고의 회복요원인 동시에 데미지딜러로서도 GOOD.^^
그랏드

현재 LV14. 가드랜서로 전직.
아직까지는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군요. 방어력이나 HP가 높은 편이긴 한데
벽요원으로는 반격이 용이한 루시안과 골렘을 주로 이용하고 있는지라...
그래도 이번 전직으로 이동력도 올라간데다 벽요원에게 필수스킬이라 할수있는 ZOC도 생겼고
(유닛주위로 이동을 방해하는 존을 만들어내는 상시발동스킬
방어력은 확실히 그랏드가 가장 높은지라 이후 활약이 기대되는 캐릭터.^^
리비엘

현재 LV14.
일단 회복요원이긴한데 아직 마력도 낮고해서 활용도가 많이 떨어지는 편.
세이론

현재 LV14. 연격의 귀공자로 전직.
물리계열로 키우는중이긴 한데 귀계열 소환수들이 성능이 괜찮고 현재로서는 소환수 레벨업이
가장 수월한게 귀계열 소환수들이고 해서 좀 더 운용해보다가 괜찮은 소환수 나오면 소환노선으로
바꿀까도 고려중.
방어력만 좀 더 받쳐주면 물리계열로도 굉장히 쓸만할텐데말이죠(천계열 유닛이라T.T
레벨을 마음대로 내릴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서 정말 좋네요.
아로에리

현재 LV14.
보너스능력치는 대부분 AT에다 때려박고 있는 중입니다.
(크리티컬을 위해 간간히 TEC도 올려주고 있고...^^
유일한 원거리공격수이긴 한데 저렇게 해도 데미지가 영 안나와서 써먹기 힘들군요.
서포트스킬이 꽤 좋고 발동률도 높아서 서포트요원으로는 쓸만한거같지만요.
으음... 아예 레벨1로 만들고 AT에다가 몽땅 투자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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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몬나이트4 발매에 맞춰 서몬나이트시리즈의 시나리오를 담당하신 미야코즈키 슈우(都月狩)상
블로그에 서몬나이트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올라와 있는데 서몬나이트시리즈를 좋아하시는 분이나
아니면 저처럼 서몬나이트시리즈를 이번 서몬나이트4로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한번 읽어볼만한 내용같아서
한번 옮겨봅니다. 특히 서몬나이트의 핵심적인 부분을 잘 말해주고 있는거같아서요.
서몬나이트1

원래 서몬나이트1 초기 기획서 통칭 연어기사때는
1. 마법의 세계. 주인공은 과거의 영웅으로 현재는 마을 영주. 하지만 실은 마왕이 빙의되어 있다.
2. 마을을 평민모습으로 돌아다니면서 트러블들을 시원스럽게 해결. 전투는 SRPG.
3. 도와준 여성캐릭터는 메이드로 고용하는게 가능. 또 치안이 안정되면 마을도 발전.
4. 나쁜 짓만 계속 하면 마왕루트로.
이런 내용이었는데 이걸 당시 젊은 혈기로 가득차있던 미야코즈키상이
(이번 SRPG 기획때 권유를 받고 플라이트 플랜에 입사
1. 웨스트사이드스토리적인 불량집단들의 항쟁물을 판타지로.
2. 주인공은 선(善)측의 불량집단에게 주워진 현대인. 실은 마왕이 빙의중.
3. 신뢰를 얻으면 마을이 발전. 세력이 강해지면 마을안에 팀마크가.
4. 최종적으로는 슬럼의 모두가 행복해지는 전개.
5. 보이미트걸
6. 주역은 공감을 얻기쉽게 현대인으로.
이렇게 설정을 바꾸고 싶다고 발언. 서몬나이트1을 플레이해보지못한 관계로 실제로 이런 이야기가
되었는지 어떤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단순히 현대인을 데리고 오게 하기위한 기믹이었던
소환술을 비롯해서 선택식 주인공, 커플링의 자유도를 중요시한 것등 서몬나이트시리즈의 핵이 되는
즁요한 시스템들은 대부분 미야코즈키상의 제안에 의해 만들어진거같더군요.
이밖에 이런저런 캐릭터, 설정관련 비화들이 있긴한데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고...
사실 서몬나이트시리즈하면 왠지 다크한 부분이 많고 코어한 팬층을 지니고 있는 게임이라는
인상이 강했는데말이죠.^^
이번 서몬나이트4야 소년소녀들의 성장이라는 일반향적인 이야기를 그리고 있긴 하지만요.
전작인 서몬나이트3가 시나리오쪽으로도 평이 굉장히 좋았는데 그 서몬나이트3로부터 3년후에 나온
이 서몬나이트4는 과연 어떨지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군요.
아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서몬나이트시리즈는 시간대가
서몬나이트3→서몬나이트1→크래프트소드1->서몬나이트2->크래프트소드2
라고 하던데 서몬나이트4는 어디쯤 위치하고 있는건가요?

현재 7화까지 클리어. 아직까지는 여차저차 브레이브클리어를 계속 해나가고 있습니다.
중간세이브도 없고 정말 단 한번의 실수로 도로아미타불이 되기쉽상인지라 매번 긴장감 넘치는
배틀의 연속입니다.^^
이벤트배틀을 한큐에 클리어해본건 4화이후로는 단 2번밖에 없을 정도(6-1, 7-1
거기다 할수있는건 전부 해나가면서 플레이중이라 실제 플레이시간에 비해 진행도가 많이 더딘 편이네요.
특히 미니게임들이 의외로 난이도가 높은 편(+화를 거듭할수록 더욱 난이도가 상승)이라 매회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안하고 넘어가기에는 보상아이템들이 워낙에 좋고...

미니게임 5개 다 재미있게 잘 만들어놓긴 했는데 난이도가 좀 불만이에요. 낚시게임말고는 뭐 하나
쉬운게 없다니까요.
스크래치는 1등 당첨되기가 하늘에 별따기요, 날이 갈수록 교묘해져가는 검수련, 모어른의 게임에서
당신의 뇌연령은 70세라는 결과가 나왔을때의 충격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는 요리게임...

사실 가든퍼즐이야말로 진짜 머리가 깨질 지경의 미니게임이긴 한데 이건 정 안되겠다싶으면
공략사이트를 참조해도 되니...^^
물론 왠만하면 자력으로 클리어하려고 하지만요. 그래도 공략사이트덕분에 일일히 소환노가다를
하지않게되어서 좋더군요.

밤회화는 여전히 밀리프를 밀고 있는중. 홈닛트를 전투요원으로 영입하기위해 밤회화 한번정도는
홈닛트에게 넘겨야겠지만요.
참고로 밤회화말고 일반회화 선택지도 호감도에 영향을 미치는것같더군요. 홈닛트는 관련이벤트들을
전부 호감도가 가장 높은 선택지를 선택하고 밤회화를 1회이상 봐야 동료로 들어온다고 합니다.
(일반회화이벤트로 호감도를 최대한 많이 올려도 요구치에 약간 못미치는듯

카르마수치도 중요한듯싶고요.
아직 이른 시점이긴 하지만 간단하게 캐릭터평가.
라이

현재 LV15. 소룡검사로 전직한 상태.
역시 주인공답게 강합니다. 주인공은 브레이브클리어 제한레벨보다 +1을 더 올려도 OK이기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최강의 자리를 유지할수밖에 없을듯.^^
사실 캐릭터디자인이나 초반에 보여주는 여러 미숙한 행동들때문에 첫인상은 별로 좋지않았는데
이거 갈수록 호감이 가는 캐릭터네요.
다섯살때부터 혼자힘으로 살아가서 그런지 묘하게 어른스러운 데가 있고 사려도 깊고 다른 사람을
(그렇지만 결코 자신 혼자 힘으로 살아가고 있는게 아니라는걸 자각하고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고
배려할줄 알고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질줄 알며 간혹가다 욱하는 경우가 없는건 아니지만
뒤끝이 없는 시원시원한 성격이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크고 작은 사건들을 겪어 나가며 점차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참 보기좋습니다.^^

그뿐인가요. 약관의 나이에 한 여관의 점장&쉐프(응?)을 맡고 있고 어디까지나 플레이어의 수완에
달린거긴 합니다만 경영능력도 초일류!(현재 별17개^^
특히 요리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도 남다른데가 있더군요. 검술도 뛰어나고 소환술도 기,영,귀,녹 4속성
전부 사용가능하고(설정상^^) 여러 분야에서 다재다능한 재능을 보여주고 있는 라이지만 그중에서도
당연 돋보이는게 역시 요리의 재능인거같습니다.^^

라이의 요리에 감탄을 금치못하며 요리만화대사를 읆는 구루메할배.
그러고보면 구루메라던가 슈퍼히어로라던가 이 세계 사람들은 모르는 단어들을 쓰는걸 보면
라이의 아버지는 서몬나이트1 주인공처럼 현대에서 온 사람일지도 모르겠네요.

또 이것도 재능이라고 말할 수 있을련지 모르겠는데 밀리프를 비롯해서 이종족들에게 인기가 굉장히
좋은 편(요리의 힘이 크게 작용하는거같습니다^^
프리배틀에서는 식재료입수를 위해 서포트요원으로 이용중. 전사계열 캐릭터도 무속성 소환수는
쓸수 있어서 구루메카트를 달아주었습니다. 별 효용은 없지만 그래도 서몬나이트니...^^
밀리프

현재 LV13. 아군 최약 No.1T.T
서몬나이트4 발매기념이벤트에서 밀리프의 성우인 코에노가와 사쿠라상이 "핑크는 좀 약하답니다"라고
이야기하긴 했지만 으으음...
아직까지는 너무 약해서 이벤트배틀때는 도저히 써먹을수 없겠더군요.
응원이나 라이와의 합체공격이 좀 아깝긴 하지만 브레이브클리어가 워낙에 빠듯해서 한명 한명의
전력이 아쉬운 형편인지라 그냥 프리배틀때나 꺼내서 써주는 정도.
그래도 명색이 이번 서몬나이트4의 파트너인데 나중에 여유가 되면 써줘야겠습니다.
리셀

현재 LV14.
소환수인 골렘이 굉장히 쓸만합니다. 아무래도 소환수같은 경우 편애소환수로 설정하면 전용기술이
생기고 레벨도 +2가 올라가고 하는지라 소환수들의 활약이 두드려지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이 골렘은
체력하고 방어력이 무지막지하게 높아서 파티의 벽요원으로 최고.
거기다 공격력도 라이와 엇비슷한 수준이고 챠지스킬도 있고...
리셀 본인도 마력이 높고(MAT에 올인중^^) 기계계열 소환수들이 전체적으로 성능이 좋은지라
후방에서 화력지원을 빵빵하게 넣어주고 있고요.^^
특히 마비기술이 상당히 잘먹혀서 도움이 많이 되더군요.
그나저나 밀리프X라이 조합도 나쁘지 않지만 억지를 부리는 리셀에게 "정말, 어쩔 수 없구나 리셀은......"
하며 챙겨주는 라이 커플이 베스트인거같기도...^^
루시안

현재 LV14.
블록 스킬도 있고 해서 골렘과 함께 파티의 벽요원으로 활약중.
일단 TEC이랑 DF 위주로 투자하고 있는중인데 공격력도 나쁘지 않은 편이고 파티스킬인
만용의 전가덕분에 반격데미지가 쏠쏠하게 나오더군요.
다만 블록이 특수기술은 막지못하고 마법방어력도 낮아서 금후로도 계속해서 벽요원으로 활용하기에는
약간 무리한 감이 있는듯싶고 솔직히 제가 지금까지 좀 어정쩡하게 키워왔던 탓도 있어서 전직시 특성을
살펴보고 다시 키울 생각.
뭐 기동성이랑 대각선공격이 가능하다는 점을 버리긴 아까우니 앞으로도 계속 제1선에서 싸우긴
하겠지만요.^^
민트

현재 LV14. 고위소환사로 전직한 상태.
지금까지 브레이브클리어를 가능하게 해준 일등공신이 바로 이 누님이시죠.^^
소환수 봇클의 전용마법인 어스힐링이 무지무지 좋아서 초반의 난관을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되주었습니다.
MP가 많아 회복을 마구마구 쓰면서 진행해도 배틀후반 보스전에 돌입시 화력지원이 가능하고
마력이 파티원중 가장 높고 짐승계열 소환수들이 밀리프가 수속성이라 그런지 하나같이
(저야 전사타입이라 밀리프도 마법을 못쓰지만T.T
성능이 뛰어나서 최고의 회복요원인 동시에 데미지딜러로서도 GOOD.^^
그랏드

현재 LV14. 가드랜서로 전직.
아직까지는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군요. 방어력이나 HP가 높은 편이긴 한데
벽요원으로는 반격이 용이한 루시안과 골렘을 주로 이용하고 있는지라...
그래도 이번 전직으로 이동력도 올라간데다 벽요원에게 필수스킬이라 할수있는 ZOC도 생겼고
(유닛주위로 이동을 방해하는 존을 만들어내는 상시발동스킬
방어력은 확실히 그랏드가 가장 높은지라 이후 활약이 기대되는 캐릭터.^^
리비엘

현재 LV14.
일단 회복요원이긴한데 아직 마력도 낮고해서 활용도가 많이 떨어지는 편.
세이론

현재 LV14. 연격의 귀공자로 전직.
물리계열로 키우는중이긴 한데 귀계열 소환수들이 성능이 괜찮고 현재로서는 소환수 레벨업이
가장 수월한게 귀계열 소환수들이고 해서 좀 더 운용해보다가 괜찮은 소환수 나오면 소환노선으로
바꿀까도 고려중.
방어력만 좀 더 받쳐주면 물리계열로도 굉장히 쓸만할텐데말이죠(천계열 유닛이라T.T
레벨을 마음대로 내릴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서 정말 좋네요.
아로에리

현재 LV14.
보너스능력치는 대부분 AT에다 때려박고 있는 중입니다.
(크리티컬을 위해 간간히 TEC도 올려주고 있고...^^
유일한 원거리공격수이긴 한데 저렇게 해도 데미지가 영 안나와서 써먹기 힘들군요.
서포트스킬이 꽤 좋고 발동률도 높아서 서포트요원으로는 쓸만한거같지만요.
으음... 아예 레벨1로 만들고 AT에다가 몽땅 투자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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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몬나이트4 발매에 맞춰 서몬나이트시리즈의 시나리오를 담당하신 미야코즈키 슈우(都月狩)상
블로그에 서몬나이트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올라와 있는데 서몬나이트시리즈를 좋아하시는 분이나
아니면 저처럼 서몬나이트시리즈를 이번 서몬나이트4로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한번 읽어볼만한 내용같아서
한번 옮겨봅니다. 특히 서몬나이트의 핵심적인 부분을 잘 말해주고 있는거같아서요.
서몬나이트1

원래 서몬나이트1 초기 기획서 통칭 연어기사때는
1. 마법의 세계. 주인공은 과거의 영웅으로 현재는 마을 영주. 하지만 실은 마왕이 빙의되어 있다.
2. 마을을 평민모습으로 돌아다니면서 트러블들을 시원스럽게 해결. 전투는 SRPG.
3. 도와준 여성캐릭터는 메이드로 고용하는게 가능. 또 치안이 안정되면 마을도 발전.
4. 나쁜 짓만 계속 하면 마왕루트로.
이런 내용이었는데 이걸 당시 젊은 혈기로 가득차있던 미야코즈키상이
(이번 SRPG 기획때 권유를 받고 플라이트 플랜에 입사
1. 웨스트사이드스토리적인 불량집단들의 항쟁물을 판타지로.
2. 주인공은 선(善)측의 불량집단에게 주워진 현대인. 실은 마왕이 빙의중.
3. 신뢰를 얻으면 마을이 발전. 세력이 강해지면 마을안에 팀마크가.
4. 최종적으로는 슬럼의 모두가 행복해지는 전개.
5. 보이미트걸
6. 주역은 공감을 얻기쉽게 현대인으로.
이렇게 설정을 바꾸고 싶다고 발언. 서몬나이트1을 플레이해보지못한 관계로 실제로 이런 이야기가
되었는지 어떤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단순히 현대인을 데리고 오게 하기위한 기믹이었던
소환술을 비롯해서 선택식 주인공, 커플링의 자유도를 중요시한 것등 서몬나이트시리즈의 핵이 되는
즁요한 시스템들은 대부분 미야코즈키상의 제안에 의해 만들어진거같더군요.
이밖에 이런저런 캐릭터, 설정관련 비화들이 있긴한데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고...
사실 서몬나이트시리즈하면 왠지 다크한 부분이 많고 코어한 팬층을 지니고 있는 게임이라는
인상이 강했는데말이죠.^^
이번 서몬나이트4야 소년소녀들의 성장이라는 일반향적인 이야기를 그리고 있긴 하지만요.
전작인 서몬나이트3가 시나리오쪽으로도 평이 굉장히 좋았는데 그 서몬나이트3로부터 3년후에 나온
이 서몬나이트4는 과연 어떨지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군요.
아 마지막으로 질문 하나. 서몬나이트시리즈는 시간대가
서몬나이트3→서몬나이트1→크래프트소드1->서몬나이트2->크래프트소드2
라고 하던데 서몬나이트4는 어디쯤 위치하고 있는건가요?
# by | 2006/12/05 16:14 | 게임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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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ONNIGHT4 #2 현재 LV20. 적의 죠닌으로 전직한 상태. 섹시 쿠노이치 아카네 이 캐릭터도 정말 좋군요. 가히 라이에 비견될만한 성능. . . . . . . 아직 중반진행중인 관계로 제대로 된 캐릭터평가는 다음으로 미루도록 하겠습니다....more
... 일 진도가 많이 나간듯.^^ 서몬나이트 DS 서몬나이트4를 재밌게 플레이했고 시나리오라이터인 미야코즈키상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서몬나이트관련 컬럼들을 보고(어떤 내용인지 궁금하신 분은 이쪽을 참조^^ 전작들도 언제 기회가 되면 한번 플레이해보고싶었던 차에 마침 이식이 되었다길래.^^ 추가요소는 시스템부분을 제외하면 딱히 없는거같지만 어차피 원작을 플레이해보지 않았 ... more
1편은 실제로 거의 뒤쪽의 설정대로 바뀌었습니다. 확실히 저 살벌한 전개로 나갔다면 이후의 서몬나이트 시리즈는 완전히 다른 방향성으로 나갔을 것 같군요. 내지는 지금처럼 시리즈화가 이어지지도 못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과거 니혼이치의 마알시리즈도 그랬지만 동화같은 분위기야말로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중의 하나라고 생각하고, 또 그런 이유 때문에 저도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것이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전 시리즈중에서는 2편을 가장 좋아합니다. 3편은 솔직히 2편때보단 덜 재미있게 했던 것 같네요. (1편의 설정덕분에 스토리상 올드레이크를 때려잡지 못한 것도 스트레스였구요;;;) 그리고 시기상으로 4편은 서몬 2보다 몇년쯤 뒤의 이야기입니다. 확신할수는 없지만 아마 크래프트소드2 보다도 더 이후일것이라 생각(크래프트2에서의 2주인공들의 외모가 2때와 크게 변화가 없는걸로 볼 때...) 시작의 돌과 엑스테제는 어디쯤에 위치하는지 모르겠군요.
서먼 나이트는 1~3나 외전이나 모두 상냥한 사람들의 따스한 이야기라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쿠로보시 씨의 그림체와도 딱 어울리죠. (동 제작사의 다크한 세계관이라면 역시 블랙 매트릭스....)
이번 작에서는 소환수가 쓸 만한 모양이군요. 전용 소환술도 많은 듯 하고. 저는 1~3를 통틀어 소환수를 쓴 적이 없어서.......--
1,2편은 PS1 타이틀인 것 같던데 과연 전작부터 해볼 기회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이거참 ㄱ-
kouji// 낚시게임은 연타를 빠르게 하지않아도 게이지가 잘 올라서 쉽더군요. 아날로그스틱을
돌리면서 버튼들 대충 누르고 있으면 순풍순풍 잘 낚여요.^^
카르마치는 동료가 전투불능이 되는거말고 선택지도 어느정도 관련이 있는거같더군요.
실은 저기 위에 이야기한 라이의 성격같은건 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른 결과에요.^^
샤오메이에 대해서는 저도 잘... 이쪽도 전작관련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보군요.
그렇군요. 일단 서몬나이트1에 대해서는 라이터의 저 이야기로 보완끝.^^
확실히 마알왕국시리즈랑 비슷한 분위기같기도 하네요. 전 서몬나이트는 요소요소에 숨겨져있는
검은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그런지 플레이해보기전까지는 그런 인상이 강했습니다.
전작들도 재밌어 보이기는 하는데 지금 와서 플레이하기는 힘들거같고...
서몬나이트4는 인터페이스나 조작감, 손맛이 워낙에 쾌적해서 이거 하고 나면 전작들은 도저히
못할듯. 아니 이건 다른 SRPG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되려나요.^^
아무튼 친절하고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T.T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하하 제가 그 케이스입니다. 전작 캐릭터들이 나오고 세계관도 전시리즈 공통이긴한데 4편부터
플레이해도 크게 문제될건 없더군요.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플레이해나갈수록 설정자료같은게 계속 모아져서 여기 내용들만 읽어도 충분.^^
Tao4713// 그렇군요. 홈페이지에서 전작들 캐릭터를 한번 훓어봤는데 확실히 낮익은 얼굴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쿠로보시상이 일러스트를 담당하고 있는 키노의 여행도 따뜻하기만한 이야기는 아니잖아요.^^
네 브레이브클리어를 노리려면 소환수 운용은 필수라고 해야...^^
그런데 질문 하나.
샤오메이의 설명도 그렇고 설정도 그렇고 소환수에게는 진명이 있어서 진명으로 사역해야 진정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하거든요.
소환수를 처음에 소환하면 이름을 정해주는데 여기서 총 3가지 이름이 가능합니다. 이 이름에 따라
소환수 능력치가 달라지는지 궁금하네요. 샤오메이 가게에서 이름을 바꿀 수 있다는 것도 그렇고
전작들은 어땠나요?
그 도깨비랑 강아지가 나오는 걸 보면.. 3편이후의 이야기가 아닐까요?
어찌됐든 잘 보았습니다. 아아아, 또 설정 자료집 구하고 싶다~
벌레왕자// 네 그 두 캐릭터도 서몬나이트4에 나옵니다(+요정(?) 한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