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9월 09일
란스6 클리어

드디어 클리어했습니다.
대만족^^ 마지막까지 정말 즐겁게 플레이했군요.
한번 잡으면 멈추기힘들정도로 공포스러운 게임성에 계속해서 앞이 궁금해지게 만드는
절묘한 시나리오구성, 과연 란스전통시리즈라는 네임벨류에 걸맞는 작품이었습니다.
음악쪽만 좀더 받쳐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남긴하지만, 이건 아무래도 제취향문제인듯
(역시 드래곤어택상은 저하고 안맞는듯=.=;;
싶고..., 아아 벌써부터 다음작이 기대되는군요.^^
클리어하니 아리스의관쪽에 남자들의 만가(개미님必見!!)라던가 앙케이트등 이것저것
새로운메뉴가 생겼는데, 앙케이트내용이 재미있군요.
게임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이외에도 란스7에 등장했으면 하는 캐릭터라던가
다음7편의 무대는 JAPAN,헤르만 둘중 어디가 좋으냐..., 또 란스시리즈의 캐릭터들이
나오는 IF세계이야기인 학원란스는 어떻겠느냐등 재미있는 설문이 많군요.
물론 전 그런거 만들 시간있으면 란스7이나 만들어라에 한표 던졌지만요.^^
이번 란스6은 마인편의 시리어스한 전개도 좋았고, 란스의 활약도 좋았고 다 재밌었지만,
역시 가장 인상깊었던건 안경소녀와 불행캐릭터들의 기대이상의 활약.^^
안경소녀로 변신한 매직양은 이번 6의 메인히로인이라는 느낌이고, 페리스는... 이하생략
역시 다음편은 JAPAN편이 좋을듯싶은데 만약 7편이 JAPAN편이라면 페리스와 함께
란스공식불행캐릭터중 한명인 카나미의 운명도 너무너무 걱정되는군요.^^
물론 타다상이 가장 맘에 든다는 고밧튼도 어찌될련지 상당히 기대됩니다만...
이제 엔딩에서 이어지는 도전모드라는걸 해야할텐데 CG모드가 한참 비는걸 보니 아직도
완클하려면 한참 멀었는듯싶습니다.^^;
뭣보다 란스 최대의 목적이라할수있는
ゼス美少女名鑑 制覇!!
를 아직 절반도 못이루었으니까말이죠.
.
.
.
뭔가 빼먹은듯싶어 가만생각해보니 부록에 정신팔려서 그동안 마나나를 잊고있었군요orz
# by | 2004/09/09 00:52 | 전국란스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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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하수로까지만 세번째 진행하며 시지는 대부분 모았습니다만 일단 엔딩을 봐야겠군요;;
이제부턴 남색의 개미님이라고 불러드려야..+_+b
땀내나는 남정네들이 좋을 리가 없잖습니까-_- 말랑말랑하고 보들보들한 여자 살이랑, 거칠거칠하고 딱딱하고 울퉁불퉁한 남자 살이랑, 비교가 가능할 리가 없죠.
대체 언제가 되야 깰지...
그나저나... 올클은 했다지만... 왠지 허무한
그나저나 저도 플레이 중간에 좀 쉬어서 오늘이야 엔딩 보겠군요. 카미라전 고고
鬼畜の100// 후반부터 스토리에 가속도가 붙기시작해서 생각보다 빨리 엔딩에 도달했습니다.^^
귀축님도 힘내셔서 클리어하시길...
키미히코// 그래도 시리즈전통의 음악들은 꽤 괜찮게 편곡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도전모드를 만든이유는 아마도 그전까지만 다음편에 반영하려고 그런듯싶습니다.
개미// 하루1시간이라면 아마도 이번9월은 문제없을듯^^;
그건그렇고 염다류마스터께서 약한모습을 보이시다니T.T
이리저리// 고팟튼 럭키카드X2면 그부분은 해결가능하긴합니다만, 중요할때 파티에서 빠져나가버리니...(노리고 그렇게 만들었다지만=.=;;
지포달고 자폭갈기면 꽤 짭짤하다는^^
이리저리// 용각산쓴다하더라도 SP2라는건 크죠=.=;;
엑스준tg// 예 패치나온듯하더군요. 아리스가 애프터케어가 철저하네요.^^
그나저나 그모드는 진엔딩봐야적용된다고 하니 아직도 멀었네요^^;
전 지극히 란스다운 엔딩이라 맘에 들었어요.^^ 7편이 너무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