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우리들은 이렇게도 불합리한 세계에 살고있어 게임

조그마한, 그러나 실은 크나큰 이야기



5씨님의 포스팅을 보니 저도 문득 떠오르는 게임이 있어서...

그런고로 재탕 포스팅입니다.^^

정확히는 메뉴얼 내용중 인사 부분이 떠오른거고 원포스팅과 관련된 내용도 그 인사 부분에 있긴 하지만 뭐 이왕 재탕하는 김에 게임 소개 부분도 같이.

그래, 우리들은 이렇게도 불합리한 세계에 살고있어



이야기/폭탄해체(찾는게 메인)

인물6/ANOS짱


「벼, 별로 너를 위해 시간을 되돌리거나 그런건 아니니까!
빨리 기억관리에 쓰란말이야!」







※본편에서는 말하지 않습니다.



인물5/ 카토리느



「잘 왔다. 일단 앉아라」











※본편에서는 말하지 않습니다.



인물4/高槻アキラ(타카츠키 아키라)



































인물3/鴛時ミライ(오시도키 미라이)


「오빠 이런 곳에서 뭐하고 있어요?」
「오빠라…… 뭐 확실히 그정도 나이차이긴 하지만」
「아저씨라고 불리는 것보다는 낫잖아요」
「아마도 그정도까지의 나이차는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뭐하러 온거에요? 나랑 이야기하려고요?」
「폭탄해체하러」
「………」
「………」
「기특한 사람도 다 있군요」
「나도 그렇게 생각해」
「………」
「넌 뭐하고 있는데」
「후후」
「………」
「………」
「무슨일이야? 내가 뭔가 이상한 말이라도 한거야?」
「후후, 너라니」
「그럼 뭐라고 말하라는거야」
「미라이」
「미라이?」
「미라이」
「미라이……」
「따라하지 않아도 되요」
「그럼 그쪽도 2번이나 말하지 않아도 되잖아」
「질문형으로 물었으니까」
「이름이야 그거?」
「그래요. 달리 뭐가 있겠어요」
「시간의 경과를 표현하는 형식이자 동사의 시제의 하나로, 시간을 나타내는 상태어」
「국어사전같은 대답이네요」
「그렇게 싫지는 않으니까. 때때로 저절로 튀어나와」
「뭐가요?」
「국어사전」
「국어사전이 싫지 않은 사람이 있다는거에요?」
「여기에 있잖아」
「뭐가 좋은데요?」
「심심풀이로는 나쁘지않아」
「지루함을 악화시킬뿐이라고 생각되는데」
「그렇지도 않아. 오자를 발견해서 출판사에 알려주면 도서상품권도 받을 수 있어」
「오자인지 어떤지 어떻게 판단해요?」
「다른 국어사전일까나」
「……그럼 그 도서상품권으로 뭐를 사는데요?」
「새국어사전」
「………」
「………」
「이상한 사람」
「자주 들어」
「………」
「………」
「저기요」
「?」
「좀 더 이야기해봐요. 심심풀이로는 나쁘지 않네요」
「미안하지만 나는 너의……」
「잠깐만요」
「응?」
「그러니까 미라이」
「미라이?」
「그래요, 미라이」
「……이름 맞지?」
「달리 뭐가 있다는거에요」
「시간을 나타내는 미래형」
「이런 때에 시간축을 이야기할리가 없잖아요」
「어떤 의미로는 딱 안성맞춤인 공간인거같은 느낌도 들지만」
「………」
「………」
「………」
「그래서, 무슨 이야기였더라……」
「………」
「………」
「아 맞아, 그러니까 너의……」
「그러니까」
「?」
「미라이」
「미라이?」
「그래요」
「???」
「그게 좋아요」
「뭐가 좋다는건지 전혀 모르겠는데」
「난 너라고 불리는걸 싫어해요」
「………」
「………」
「……미라이의 심심풀이상대를 위해 온게 아냐」
「그럼 뭐하러 온거에요?」
「폭탄해체」
「기특한 사람도 다 있네요」
「나도 그렇게 생각해」
「………」
「………」
「이름은?」
「이름?」
「그래요. 오빠의」
「노조미」
「노조미?」
「노조미」
「노조미……」
「몇번이나 되풀이하지 않아도 돼」
「그게 이름인지 어떤지 잘 몰랐으니까」
「달리 뭐가 있다는거야」
「가장 빠른 신칸센」
「………」
「혹은 희망을 연용형으로 사용하고 싶을때의 별칭이라던가. 아하하」
「그런 설명 국어사전에는 실려있지않아」
「사전에 실려있는지 어떤지가 전부인 공부벌레 청년같은 대사군요」
「그렇게까지 융통성이 없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래서 무슨 이야기였었죠?」
「폭탄해체」
「아 그랬죠. 그래서 그게 직업인거에요? 아니면 취미?」
「폭판해체가 취미란에 적혀있는 이력서는 본 적이 없는데」
「이력서에는 쓸수없는 취미같은건 얼마든지 있잖아요」
「예를 들면?」
「음ー」
「………」
「폭탄해체라던가」

인물2 /御子徒セツナ(오코토 세츠나)


「……토쇼……」
「?」
「……이인」
「토쇼이인?」
「……네」
「……도서위원?」
「……같은」
「……같은?」
「……네」
「……도서위원같은?」
「……네」
「도서위원같은 역할이라는 말이야?」
「……네」
「그게 일이야?」
「……네」












인물1 / 蒔雉カコ(지키지 카코)



「여, 여자의 매력은 26살을 넘어서부터에요」
「그건 정신연령의 이야기를 하고있는거겠지」

세계에 몇안되는 선천성 마법사.
하지만 그 힘을 사용할때마다 집중력을 전부
써버리는 탓에 평소에는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넘어질 정도로 덤벙된다.
누나인체하며 있을때 더욱 심해진다.
하마마츠사투리(浜松弁)를 잘못읽는듯한 말투를
쓰지만 하마마츠출신인건 아니다.
회전초밥집에 가면 새우초밥밖에 안먹는다.
아이스크림을 좋아하지만 하겐 다즈를
사람이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린베레와 블루베리를 구별하지못한다.
지적당해도 안고쳐진다.

버릇: 주워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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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소개를 갱신했습니다. 보시면 알수있듯이 장르는 하트풀학원순애러브코메입니다.

캐릭터소개를 갱신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저는 진심입니다.




캐릭터소개2를 갱신했습니다. 덧붙여서 등장인물들은 전원 전세에서 주인공과 생이별한 여동생들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저는 진심입니다.




캐릭터소개5를 갱신했습니다. 게임안에서 유일하게 프랑스인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전 정상입니다.




캐릭터소개6을 갱신했습니다. 유일한 전시리즈 출현 캐릭터이자 쯘데레붐의 주역입니다.
(1999,2001,2002,2004년 쯘데레 오브 이어 수상)
잘부탁드립니다. 정말이야. 내 눈을 봐.




안녕하세요. 자전차기업잠정 CEO, 카가미입니다.

늦게나마 제작스텝을 공개했습니다.

이번에는 원화, 캐릭터디자인을 타마오카 카가리상에게 부탁드렸습니다만

의뢰로부터 약1년반, 간신히 이름을 적을수있게 되었습니다. 랄까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정말 길었군요.

돌이켜보면 당시 카가리상은 펩시 콜라사의 사장이었던터라 의뢰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만

우수한 일러스트레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사장실에 직접 쳐들어갔던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대로 일생을 설탕물만 팔며 보낼것인가. 아니면 세계를 바꾸고싶은가」

이야기가 길어지는 관계로 이 이야기는 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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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편의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는 일에 대한 FAQ



Q: 속편이 나올 가능성을 염려해서, 라는건 전후편, 혹은 시리즈물로 만들어졌다는 이야기입니까?

A: 그렇지는 않습니다.

Q: 이야기가 슬슬 본궤도에 오르려는 찰나 끝나버리는건가요?

A: 적어도 『우리들의 싸움은 이제 시작했을뿐이야! 자전차창업의 차회작을 기대해주세요!』……같은 끝맺음은 하지 않습니다.

Q: 속편이 나오는게 대전제입니까?

A: 그렇지는 않습니다. 해서 이번 작은 이번 작자체만으로도 의미를 찾을수있는 형태로 이야기가 끝납니다.

다만 뭐든게 다 완결되는건 아니라는 뜻입니다.

Q: 의미를 잘 모르겠습니다.

A: 미국TV방송의 시즌제를 이미지해보시면 이해가 갈지도 모르겠군요.

단 2기가 만들어졌을 경우 일반적인 시즌제도보다는 연속성이 높아집니다.

Q: 다음 편이 궁금해지는 타입인겁니까? 다음편이 나온다면 완결된 다음에 사도 되겠지요?

A: 적어도 전혀 팔리지않았을 경우에는 속편은 나오지않습니다.

Q: 왜 이런 번거로운 일은 하는겁니까?

A: 속편을 『선언』했는데 이 소프트가 팔리지않아 회사가 망할 경우, 속편의 제작이 이루어지지않는게 확정되었을 경우

『약속』했던『차회』를 『반고』하는 상태가 되는게 싫기때문입니다.

Q: 역시 뭔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습니다.

A: 해보면 압니다.

Q: 당신은 맨날 그러는군요.

A: 자자 그렇게 말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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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품 구입자분에게의 인사



■ 이번 『그래, 우리들은 이렇게도 불합리한 세계에 살고있어』라는 뭔 말인지도 알수없는데다가 긴 이름에도 관계없이 구입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과거 작품을 플레이하신 적이 있으신 분이시라면

「자전차창업의 신작이니까 당연히 재밌겠지!」→플레이후→「기대이하잖아. 방향성도 전작과 다르고. 저 멋졌던 자전차창업을 다시 한번!」같은

흐름이 되지 않도록 과도한 기대는 하지 마시고 과거의 작품은 잊고, 예비지식 없이 플레이하셔서 의외로 재밌었다라는 흐름이 될 수 있도록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자)자전차창업은 구입하신 손님분들에게 쓸데없는 부담을 드리지않고 즐길 수 있게 하기위해 또, 프로텍트에 들일 예산도 없기때문에

판매하는 소프트에 프로텍트를 일절 걸지 않습니다.

이 형태가 영구히 계속될 수 있게 구입자분들의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구입→그 자리에서 굽는다→본체는 중고매장, 혹은 옥션에 「한번 인스톨 했을뿐인 신품입니다」같은 처리를 하시면 당사의 존속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므로 그러시지 않도록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 당소프트는 개인사용의 백업에 한해 (자)자전차창업은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단, 그 백업이나 복제를 구입자이외에게 양도하는 경우

저작권위반이 되므로 취급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어쩔 수 없이 소프트를 양도, 중고판매를 했을 경우에는 복제, 백업한 데이터는 전부 파기하고 원데이터가 남지않도록 해주세요.

친한 친구에게 포교목적으로 「재밌으니까 한번 해봐」같은 흐름이 될 경우에도 다시 돌려받을 때 친구분 컴퓨터에 원데이터가 존재하지 않도록

해주길 부탁드립니다.

■ 구입자분에서 빌린 분에게의 인사



■ 이번 『그래, 우리들은 이렇게도 불합리한 세계에 살고있어』를 빌리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사, 혹은 당사의 소프트를 알게 해준 계기가 되어준 친구분과 흥미를 가져준 당신에게 감사드립니다.

당소프트는 노벨게임의 탈을 쓴 AVG입니다. 걸게라고 생각하고 플레이했는데 「속았다!」라는 말이 내뱉게 되었다면 성공입니다.

■ 빌리신 분께서는 CD의 내측을 초록매직으로 칠한다던가 얼려서 읽는 속도를 빠르게 한다던가하는 실험은 하지말아주세요.

빌린 물건이잖아요. 그와 같은 욕구가 생겼을 경우, 혹은 본편을 조금 해보시고 맘에 드셨을 경우 구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고는 당사의 이윤으로 환원되지 않기때문에 신품으로 구입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소유자가 아닌 분이 당소프트를 백업하거나 제3자에게 카피, 양도, 네트워크상에 업로드했을 경우 저작권 위반이 되므로 주의해주세요.

■ 빌린 소프트를 소유자에게 돌려줄 때는 인스톨한 데이터는 전부 파기하고 원데이터가 남지않도록 해주세요.

만약 내용이 맘에 드셨다면 당사 작품의 구입을 부탁드립니다.

혹은 거기까지 가지 않더라도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면 당사의 다른 작품이나 차회작이후라도 상관없으니 당사 제품의 신품을 구입하셔서

당사 존속의 도움이라 생각해서 환원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중고는 당사에게 이익을 주지 않습니다.

■중고로 구입하신 분에게의 인사



■ 이번 『그래, 우리들은 이렇게도 불합리한 세계에 살고있어』라는 뭔 말인지도 알 수 없는데다가 긴 이름에도 관계없이 구입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중고라도 입수하신 분의 저작물의 권리는 기본적으로 신품 구입자와 같습니다만, 맘에 드셨다면 다른 작품, 혹은 차회작 이후는 신품을

구입하셔서 당사에의 환원에 협력해 주셨으면 합니다.

중고는 당사에게 이윤을 주지 않습니다.

■ ……앞서 중고라도 입수하신 분의 권리는 신품 구입자와 같다고 적었습니다만, 구입했더니 CD가 기스투성이라 돌아가지 않는다던가

CD 뒷면이 초록 매직으로 칠해져 있다던가같은 경우에는 대응을 할 수 없으니 참아주세요.

...라기보다 신품을 사주세요.

■ 중고로 입수하신 분에게는 당소프트의 백업은 기본적으로 허락하지 않습니다.

프로텍트를 걸지 않았기때문에 물리적인 제한은 하지 않고 있지만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또, 백업이나 복제를 구입자이외에게 양도하는 경우 저작권 위반이 되므로 모쪼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어쩔 수 없이 소프트를 양도, 중고판매를 했을 경우에는 복제, 백업한 데이터는 전부 파기하고 원데이터가 남지 않도록 해주세요.

친한 친구에게 포교목적으로 「재밌으니까 한번 해봐」같은 흐름이 될 경우에도 다시 돌려받을 때 친구분 컴퓨터에 원데이터가 존재하지 않도록

해주길 부탁드립니다.

될 수 있으면 표교이전에 신품을 구입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 위법으로 입수하신 분에게의 인사



■ 사줘.

■ winny등 파일교환소프트에 흘리려고 하는 분에게의 인사



■ 그러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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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이 게임도 2006년도에 사놓고서는 지금까지 절찬 방치플레이중이로군요. 이래서야 자전차창업신자를 자처하고 있다는게 참으로 민망스러운.=.=;;

아무튼 그런 관계로 이 다라요가 실제로 어떤 게임인건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혹시나 게임 소개를 읽어 보시고 흥미가 생겨 게임을 구입하셨다가

기대했던거랑 내용이 다르다고 저한테 뭐라 하셔도 곤란합니다. 다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게임 소개보다는 바로 위에 있는 인사들을

읽어 보시는 쪽이 이 게임을 이해하는데 훨씬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랄까 이번 재탕 포스팅의 메인이 저 인사 부분이고.^^

그나저나 정말 간만에 자전자창업 홈페이지를 들려봤더니 아직까지 신작이 안나오고 있는...T.T(공의 경계/재장판이 나오긴 했지만

아 그리고 Forest, 라쿠엔와 함께 2004년 3대 神게임이라 제 심상세계에서 평가받고 있는 로스카라와 로스카라 OST+팬디스크인 코네우도가

아마존재팬에 재입하되었습니다. 혹시 계실지 모르는 자전차창업팬께서는 참고하시길.

...라고 해도 코네우도는 이미 품절에 로스카라도 현재 2개밖에 안남은듯하지만.=.=;;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번 포스팅은 어디까지나 5씨님의 포스팅을 보고 이 게임 메뉴얼에 있는 인사 부분이 떠올라서 재탕한 포스팅일뿐

그걸 빙자해 다라요를 비롯한 자전차창업의 게임에 흥미를 가지게 만들어 포교하려 한다던가 하는 불순한 의도는 결단코 없습니다.

부디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로스카라같은 경우 히구라시 마츠리판의 원화를 맡으셨던 rate상께서 원화를 담당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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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ckatto 2008/02/02 01:12 # 답글

    츠미게의 신이시군요.
  • 리엽 2008/02/02 02:36 # 답글

    참... 말투가 미묘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왠지 무척 호감이 갑니다;;
  • 이산 2008/02/02 06:16 # 답글

    감사인사.. 재미있군요.
  • 2008/02/02 06:2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02/02 08:2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5씨 2008/02/02 21:02 # 답글

    아는 거라곤 첫 작품이 제법 컬트적인 인기로 유명했다는것과 하늘의 부동산을 지인에게 추천받은 기억이 있다는 것 뿐이었는데
    중고는 잔뜩 있는데 신품은 보질 못했고 상업인가 했더니 동인샵에서 팔질않나 유통망이 뭔가 묘하다는 인상도 추가가....
    ....이래도 될라나 이 회사;

    링크 신고드립니다
  • 이산 2008/02/03 07:19 # 답글

    제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 아울베어 2008/02/03 10:42 # 삭제 답글

    "사 줘." "그러지 마."
    아… 웃긴데 웃을 수가 없군요;
  • 안단테 2008/02/04 08:16 # 삭제 답글

    재미있어 보이네요~
    추천 감사드려요^^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