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우연치 않게 제 블로그에 들러주시는 분들이 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아버리고 말았습니다.

솔직히 몇몇분들의 마음은 제겐 너무 부담스러운데 앞으로 이 분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누가 좋은 대처방법을 알려주세요.

참고로 하는 곳은 여기.

그건그렇고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오늘 보니 덧글관리 메뉴에서 비로그인으로 덧글을 남겨주신 분의 ip를 볼 수 있더군요. 이거 원래 이랬던가?

by kurosu | 2008/03/20 13:41 | 트랙백(3)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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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평범과 순수의 무혼마 at 2008/03/20 14:09

제목 : 본심 테스트 - 저를 너무 싫어하시는 듯 ㅠㅠㅠ
본심 테스트 여러분들께서 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를 체크하는 재미난 테스트의 결과입니다. ㅠㅠㅠ 미루씨 저도 사랑해요 [라니] 나머지 분들은 뭐 이건 증오에 저주에 적대심에 ......... ㅠㅠ ...more

Tracked from 아침안개 주의보 at 2008/03/20 14:31

제목 : 이건 말도 안되@!!
어째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즉석에서 생각나는 닉네임 6개를 적은 것이라 빠진 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뭐랄까 ㅍ모군이야 이해가 되는데 다른 분들은 곤혹스런 결과뿐... 아니 Resnick군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품고 있는거야!!!! ps. 진심으로 믿으면 2MB...more

Tracked from 클랴의 베이킹파우더 at 2008/03/20 14:40

제목 : 저도 어째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어째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이래서 인기남은 문제... ( 청와대로 도주 중 )...more

Commented by ckatto at 2008/03/20 13:46
ip보는것은 최근에 생긴것 같더라구요.

본심은 esk님을 제외하면 다들 한가닥 하시는군요.
Commented by Karl at 2008/03/20 13:52
....저 해보니까 모 분의 저에 대한 본심은 敵敵敵敵敵敵敵敵敵敵敵敵....oTL
Commented by 무혼마 at 2008/03/20 14:03
무 무언가 포스가 (...)
Commented by 비누와등짝 at 2008/03/20 15:46
헉!!!!!!

ㅜㅜ

Commented by esk at 2008/03/20 15:53
비누를 주으시면 되겠군요..
물론 저는 비누를 줍건 샴푸를 하건 관심없습니다만..
Commented by 폴리시애플 at 2008/03/20 17:02
제 마음에 의심이 가득하군요 그래도 중심에 있는건 사랑이니 그걸로 OK! 인거겠죠?
Commented by Rancelot at 2008/03/20 19:30
사랑이 넘치는군요...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구라펭귄 at 2008/03/20 20:21
....이...이숙님// 덜덜

저...저는 왜 애증이 뒤섞여
혼란을 일으키고 있는건가요;
Commented by Lossmy at 2008/03/20 20:52
부러울 정도로 사랑이 넘치시는군요
이제 에로게 하나 나오면 되는걸까요?
Commented by Zero at 2008/03/20 23:11
하렘물이군요. 등짝을 조심하세요 (...)
Commented by L.N at 2008/03/21 11:33
우왔.......비누와 등짝 님에서 움찔 해버렸다........
Commented by 리엽 at 2008/03/21 13:43
...그저 기뻐하기엔 좀 그런 면이;;
Commented by 이렌트 at 2008/03/23 20:22
어 저 여기 그다지 자주 오는 것도 아닌데 왜 ㄱ-...
Commented by kurosu at 2008/03/23 21:38
이렌트// 그냥 최근에 덧글 남기신 분들중 무작위로 넣어본건데 기분이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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