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에 주문한 게임이 오늘에서야 도착. 정발된 게임주제에 받는데 근 한달 걸렸네요.=.=;;
제때 도착했음 분명 벌써 클리어하고도 남았을텐데 아무튼 베스페리아 온 기념으로 간만에 PS3를 기동시켜봐야겠습니다.
바요네타 패미통 만점 받았다고 하니 대체 어느 정도인지 데모나 한번 받아서 해봐야...
그건그렇고 철권6 예악 시작했던데 지금까진 멀티로 나오는 게임은 도전과제도 있고 해서 360쪽으로 구입해왔지만 철권은 여태 소니쪽으로
계속 나와었던 게임이었다보니 왠지 360판보단 PS3판쪽이 더 나은 부분이 있을듯해 왠만하면 PS3판으로 예약하려 했었는데 대충 둘러보니
PS3판은 하루 지났다고 물량이 보이지도 않는군요.=.=;;
으음... 360판은 아직 여유 있는거같은데 오늘 하루 더 지켜보다 베스페리아 PS3판꼴 날거같으면 그냥 360판으로 주문해야겠습니다.
원래 PS판을 생각하고 있었던게 게이머즈에 판타스틱이 워낙 판타트틱한 성능으로 리뷰가 되어있어라는 이유도 있었는데 360판으로 사면
판타스틱은 안사도 되고 돈굳어서 잘된거지. 쩝.
- 2009/10/21 20:16
- floreal.egloos.com/4259805
- 덧글수 : 2




덧글
원생군 2009/10/21 23:55 # 답글
두 콘솔용 게임을 다 사셨군요
kurosu 2009/10/26 12:36 #
360판은 예전에 360판 발매되었을때 구입했던거죠. 그때만 해도 베스페리아가 설마 PS3로도 그것도 완전판사양으로 나올줄은 몰랐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