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왔다! 게임



22권 미래의 백지도에서 시작, 장장 8권!에 걸쳐 진행되는 토오코편 그 대망의 완결편! 29권 장미꽃관이 정발됨에 따라 그동안 구입만 해두고

방치해왔었던 마리미떼의 봉인을 풀 때가 오고 말았군요.

미래의 백지도부터 장미꽃관까지 권수로 8권, 횟수론 2년동안 플레이어들의 애간장이란 애간장은 다 태워놓았던 그 고통의 기록들이 현재도

여기저기 남아 있고 뭣보다 완결편인 장미꽃관의 완성도와 파괴력이 이루 말로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훌륭한 레벨이라 해서 29권만 기다리며

여태 안읽고 참아 오고 있었는데 이 오랜 기다림에 보답해줄 멋진 이야기를 보여주길 기대해봅니다.



그건그렇고 이번에 나온 슈타인즈;게이트 평이 울트라 캡숑 좋아 관심이 가네요.

초회판보단 일반판(오른쪽)이 더 표지가 맘에 들어 일반판으로 구입할까 하는데...

...라고 해도 이런 게임은 국전이나 용산엔 안들어와 있을테고 이번 기회에 요르다님이 정보를 주신 공구형 구매대행카페를 한번 이용해볼까 생각중.

근데 이거 하려면 우선 카오스 헤드 노아부터 해야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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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esk 2009/10/23 00:47 # 답글

    아저씨는 일단 포셋부터..;;
  • kurosu 2009/10/26 12:37 #

    포셋은 이제 리카코쇼 딱 하나밖에 안남았으니 이제 곧 클리어할 수 있을듯합니다.
    다메코이도 이제 두명밖에 안남았으니(그것도 한명은 거진 클리어했음) 금방이고요.
  • 요르다 2009/10/23 01:49 # 답글

    ...그리고 그런 식으로 아직 안풀린 봉인이 많이 남아있으시겠죠? 이해합니다. 저도 그렇거든요!

    저도 슈타인즈 게이트 평이 좋아서 조낸 땡기는데(5pb주제에...), 역시나 마찬가지로 카오스 헤드 노아가... 아...
  • kurosu 2009/10/31 11:59 #

    하하 그래도 치밀한 플랜하에 플레이/감상 계획을 세워놓고 있고 이번처럼 하나하나 소화해나가고 있으니 언젠가는 다른 것들도
    빛을 볼 날이 오겠죠. 아마도.

    슈타인즈 게이트는 전작이랑은 연관성이 거의 없다고 하긴 하는데 그렇다 해도 일단 라이터가 같은 분이시고 거기에 세계관도 같고
    소개에서도 전작에서 신주쿠붕괴가 일어난 후 어쩌구 그러는걸 보면 역시 카오스 헤드 노아부터 해보고 하는게 더 재밌겠죠.
    전작부터 잡기엔 시간도 자금도 여유가 안되어 카오스 헤드 노아는 버릴 수 밖에 없었지만...T.T
  • 원생군 2009/10/24 00:42 # 답글

    이것이 지름의 결과인가...
  • kurosu 2009/10/31 12:06 # 답글

    세계의 선택입니다. 무슨 뜻인지는 저도 아직 잘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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