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den 루리 시나리오 패치는 9월말!, 음성추가패치는11월말! 예정 게임



닌자가이덴2 챕터3까지 클리어.

이야~ 진짜 끝장나게 재밌네요. 슈퍼닌자 류 하야부사가 이번 역시 플레이어가 원할 때 원하는대로 바로 바로 슈퍼닌자 액션으로 반응해주는 것도 그렇고

착착 감겨오는 죽여주는 손맛도 그렇고 완전 멋짐.-_-b

난이도는 강자의 길로 하는 중인데 아직까진 그럭저럭 할만한 편. 건너야 하는 반대 편에 꼭 원거리 공격을 하는 적이 배치되어 있고

대규모 전투 후 세이브 포인트도 없이 바로 보스전으로 이어지는등 챕터3쯤 되니 슬슬 마조게스러워지는 조짐이 보여 앞으로가 걱정되긴 하지만. 

시그마2도 얼마나 바뀌었나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한번 해봤는데(마찬가지로 챕터3까지 클리어 

그래픽은 뭐 오리지널판 그래픽도 무척 만족스러웠긴 하지만 확실히 좋아지긴 많이 좋아졌더군요.

슈퍼닌자 류 하야부사 디자인은 개인적으로 오리지널판이 더 맘에 들지만요. 시그마2 버젼은 눈부분 묘사가 보다 뭐랄까  실사화(?)되어버려서 그게 쪼끔 ...^^

그래픽외에도 보스 추가라던가 섬멸전 삭제(아마도), 간간히 있었던 퍼즐요소 삭제, 전체적으로 스테이지 구성이 세세하게 변경된거같은데 똑같은거 다시 하는거보단

좀 달라진게 하는 맛이 날테니 나름 좋은 변경점인듯? 

무기개조를 정해진 곳에서만 그것도 할 수 있는 곳자체가 대폭 줄어버린건 좀 맘에 안들지만....(개조횟수도 한 곳에서 한번뿐이고 챕터3까지 진행하면서

달랑 두번밖에 무기개조를 할 수 없더군요.

조작법이 바뀐게 개선점인지 개악점인지는 좀 더 해봐야 판단을 내릴 수 있을거같은데 캔슬용으로 자주 쓰게 되는 수리검을 다른 원거리무기들과 독립시킨건 좋은데

오리지널판의 RB버튼 활용이 워낙 인상적이어서 현재로서는 오리지널판 조작법에 손을. 거기다 조작법 바뀌면서 원거리무기는 절기도 없어져 버린거같고.

아무튼 시그마2가 그냥 오리지널판 베이스에 추가요소 왕창해서 완전판같은걸로 나왔으면 시그마2만 하면 되는건데 게임자체가 많이 달라져 버려

천상 둘 다 하게 생겼네요.

닌자가이덴 시그마2 게임



오늘 도착!

이제 드디어 닌자가이덴2를 재개할 때가 왔군요.-_-+

개인적으로 액션ADV중 No.1으로(물론 제가 여태 해봤던 게임들중^^) 단연 닌자가이덴 블랙를 손뽑고 싶은데 2를 해보면 이 순위가 바뀌게 될지

그리고, 시그마2를 한 후 또, 그 순위가 바뀌게 될지 기대기대.





신세기 할마게돈 개전! 21세기에 새롭게 그려지는 인류종말전쟁! 원장장의 신작인줄 알았던 젠시대전은

아스카이 젠시를 틀리지 않는다+오기우라 죠루리는 패배하지 않는다의 문고판 버젼이더군요.=.=;;

그래도 문고판으로 새로 내면서 가필, 수정이 꽤 되었다고 하고(큰 줄기는 바뀌지 않았지만 속편를 위한 포석을 많이 깔아둔듯^^

젠시대전 2 소녀각성 그러니까 죠루리는 패배하지 않는다같은 경우 라이터 자칭 걸작 신게+개인적으로도 08년 BEST에로게 No.1이었기도 하고

무엇보다 콘솔유저로서 현재 우리들이 살고 있는 21세기와 앞으로 다가올 22세기를 위해 바치는 이 작품이 앞으로도 계속 나올 수 있도록 하나 구입해줘야...

그나저나 20세기 인류를 위한 진혼가이자 21세기 인류에의 찬가였던 Sense Off&미래에 키스를때만 해도 10년을 앞서간다 생각했는데

21세기를 넘어 22세기라니 이젠 100년을 앞서나가고 있는 恐るべし, 원장이즘!

철권6 도착! 게임



27일날 발송했다고 메일이 와서 그제 올줄 알았는데 오늘에야 도착했네요.

철권6 오기 전에 일단 블레이 블루부터 마무리지으려고 간만에 다시 잡아 스토리모드 클리어.

전 트루엔딩에서 루프 벗어나면서 스토리적으로는 완결이 될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대놓고 to be continued...로 끝나버리는군요.

뭐 후속작으로 컨티뉴엄 시프트가 나와준다고 하니 to be continued...라는데엔 딱히 불만은 없고(콘솔 이식해줄때 스토리모드를 딱 이번만큼만 해준다면...^^

앞으로의 전개와는 상관없이 본편만으로는 유추해내기 힘든 몇몇 의문점들이 문제라면 문제였는데 이것도 wiki쪽 뒤져보며 대충 해결보았는지라

그냥 넘어가주도록 하겠음.

스토리모드 끝내고 몇개 남아 있던 오프라인 도전과제들 마저 달성시키고 나니 이제 남은건 온라인쪽 도전과제 4개뿐인데(+도전과제 전부 달성시키면 해금되는 도전과제 하나

근3개월만에 하는거다보니 기술이고 뭐고 다 까먹어 내리 연패행진중이네요.T.T

그나마 주캐릭터라 할 수 있는 테이거는 몇번 해보니 어느 정도 감을 되찾아 나름 승률이 나오지만 레이첼이나 아라크네는 예전에 연습한 보람도 없이

잡으면 완전 버벅버버벅.=.=;;

뭐 LV30 만드는거빼곤 지던 이기던 상관없이 대전수만 채우면 달성되는 과제들이니 꾸준히만 하다보면 다 완료는 시키겠지만 지기만 하는 것도 좀 그러니

다시 연습 좀 해야겠습니다.

아 우선은 오늘 온 철권6부터 해야겠지만요. 막 발매된 지금이야말로 축제시즌일테니... 어서 오프라인쪽 끝내고 저도 참여하도록 해야.-_-+

블레이블루는 발매된지 시간이 좀 지나 사람 없을까 걱정했는데 지금도 많이들 하고 있더군요. 그런고로 좀 지나고 해도 도전과제 완료시키는데는 별 지장없으리라 사료됨.



CUFFS 홈페이지 TOP 그림이 갱신되었는데 Garden쪽 캐릭터는 아닌듯싶고 아마도 신작?

이제 곧 루리 시나리오 패치가 나올텐데 그에 맞춰 신작쪽 정보도 공개되지 않을까싶네요.

마침내 Garden(or 사쿠라무스비)을 잡을 시기가 무르익은듯.

루리 시나리오가 기대하던대로 신급 시나리오로 나와주면 사쿠라무스비->Garden순으로 그렇지 않으면 Garden 먼저.

사실 Garden같은 경우 토노이케 신자들사이에서도 70점대 게임정도로 스이게츠나 사쿠라무스비랑은 아니 소품 작품인 왕코와 리리와 비교해서도 평가가 그리 높지 않은 편이라

이번에 나올 루리 시나리오가 Garden의 완성도를 대폭으로 끌어올려주지 않는한 Garden 먼저 하는게 나을거같아서요.

물론 그야말로 대호평을 받은(어디까지나 토노이케상신자들사이에서^^ 마나 시나리오가 있긴 하지만 마나 시나리오같은 경우 뭐랄까 일종의 오마케시나리오라는 느낌이라고 할까

그러니까 이 시나리오 하나로 인해 작품 전체의 평가가 달라지는 그런 성질의 시나리오는 아닌듯하니. 아 이건 Garden도 스이게츠와(그리고 아마도 사쿠라무스비

마찬가지로 각 시나리오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각각의 시나리오가 의미를 가지고 있는 시나리오 구조를 가지고 있는 작품이라는 전제하의 이야기지만요.

아무튼 이제 곧 다가올 플레이에 앞서 미리 추천루트를 상정해두었는데

사쿠라무스비는

사쿠라→ 카렌→모미지

Garden는

아자미→사쿠라코→나데시코→사요→마나→에리카→루리

를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 플레이해보신 분중 더 좋은 추천루트 있으시면 건의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너스로 스이게츠 추천루트는

유키상→카린→이즈미→(마리아←→아리스)→스즈란→나나미→미즈카게

스이게츠를 제대로 즐기려면(이해하려면) 이 순서를 초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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