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완전판 도착!



지난달에 주문한 게임이 오늘에서야 도착. 정발된 게임주제에 받는데 근 한달 걸렸네요.=.=;;

제때 도착했음 분명 벌써 클리어하고도 남았을텐데 아무튼 베스페리아 온 기념으로 간만에 PS3를 기동시켜봐야겠습니다.

바요네타 패미통 만점 받았다고 하니 대체 어느 정도인지 데모나 한번 받아서 해봐야...

그건그렇고 철권6 예악 시작했던데 지금까진 멀티로 나오는 게임은 도전과제도 있고 해서 360쪽으로 구입해왔지만 철권은 여태 소니쪽으로

계속 나와었던 게임이었다보니 왠지 360판보단 PS3판쪽이 더 나은 부분이 있을듯해 왠만하면 PS3판으로 예약하려 했었는데 대충 둘러보니

PS3판은 하루 지났다고 물량이 보이지도 않는군요.=.=;;

으음... 360판은 아직 여유 있는거같은데 오늘 하루 더 지켜보다 베스페리아 PS3판꼴 날거같으면 그냥 360판으로 주문해야겠습니다. 

원래 PS판을 생각하고 있었던게 게이머즈에 판타스틱이 워낙 판타트틱한 성능으로 리뷰가 되어있어라는 이유도 있었는데 360판으로 사면 

판타스틱은 안사도 되고 돈굳어서 잘된거지. 쩝.


Garden 루리 시나리오 배포 10월말로 연기 게임



베스페리아 물량이 또 펑크가 나게 되어 취소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불편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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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 25일날 물량이 올라와 있길래 재빨리 주문넣었는데 일주일이 넘도록 연락 한번 없더니만 결국은...=.=;;

Yes24에 주문한 책들도 발송예정일 지나도 오질 않고 있어 이번에 연휴가 끼어서 늦나보다 하고 있었는데 어째 정발로 나온 게임이 구하기 더 힘들군요.T.T

10월에 게임 많이 나오는데 그냥 취소하고 다른 게임 사야 하나.



그나저나 콤프티크 11월호 부록인건지 따로 나오는 잡지인건지 잘 모르겠지만 니트로+ 10주년기념으로 나오는 니트로+ 컴플리트가 꽤 괜찮은 구성으로 나온거같아 하나

구입할까 하는데 Yes24에서 취급해줄련지 모르겠군요.

아니, 영웅이 이 곳에서 여행을 떠났어 게임



나왔을 땐 관심도 안가졌던 CC였는데 ACC를 보고나니 엄청 땡겨서 좀 알아보니까 라이터도 같은 분이고 해서 바로 스타트!

원래 딴길 안새고 스토리만 감상하려 했던 게임이었는데 그렇게 하니 중반부턴 게임이 너무 어려워져서 제대로 진행이 안되는지라

어쩔 수 없이 미션도 병행하면서 하다보니 이제야 클리어하게 되었네요.

시스템과 연출이 어우러지며 감동의 대하모니를 만들어 내는 라스트배틀 부분은 정말.T.T

예상했던 것보다 한 10배는 더 시간이 걸린 게임이지만 이 장면 하나만으로도 그만큼의 시간을 투자해서 플레이한 가치가 있었네요.

키노코상을 비롯해 다들 절찬을 아끼지 않아 엄청 기대하고 있었던 오오카미 라스트배틀(&엔딩)이 기대에 못미쳤던 거랑은 천지차이.

뭐 솔직히 직접 플레이해서가 아닌 마지막 세이브파일을 받아서 본데다(처음부턴 다시 하긴 너무 암담하고 엔딩은 보고싶고해서 어쩔 수 없이^^

원채 기대가 너무 컸던 탓도 있었긴 하지만요.

전 대체 왜였는지는 모르겠는데 오오카미가 본 모습(여신의 모습같은)으로 바뀌며 엔딩보컬곡이 흐름과 동시에 시작되는 마지막 전투...

대충 이런 연출을 멋대로 상상하고 있었던지라.^^

에필로그인 CC 그래픽으로 리메이크된 FF7 프롤로그 부분도 굉장히 인상적이었고요. 전에 PSN에 올라왔던 FF7 인터판으로 오리지널 장면을 본지 얼마 안되

확실히 기억에 남아 있는 상태에서 봐서 더 더욱 인상적이었던듯.

아무튼 CC 끝내고 나니 FF7 본편을 재플레이해보고 싶은 마음이 마구 일어나는게 페이트/제로 다 읽었을 때 바로 그 기분.

FF7 리메이크나 좀 내줬으면 좋겠는데 아직 아무 소식 없나요?T.T

으음... ACC라도 다시 한번 봐야되려나요. 이것도 지금 보면 처음 봤을 때랑은 또 느낌이 틀릴거같은데...

아 지금 나한테 없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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