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시스트 소설판



メディアファクトリー 7/25 MF文庫J 緋弾のアリア 赤松中学 こぶいち・絵 609円
メディアファクトリー 7/25 MF文庫J ギャルゴ!!!!! (3) 比嘉智康 河原 恵・絵 609円
メディアファクトリー 7/25 MF文庫J 魔女ルミカの赤い糸 (4) 田口 一 カズオキ・絵 609円
メディアファクトリー 7/25 MF文庫J 魔女の生徒会長 (3) 日日日 鈴見 敦・絵 609円
メディアファクトリー 7/25 MF文庫J けんぷファー (8) 築地俊彦 せんむ・絵 609円
メディアファクトリー 7/25 MF文庫J 七本腕のジェシカ (2) 木村航 芳住和之・絵 609円
メディアファクトリー 7/25 MF文庫J ナルキッソス 片岡とも ごとP・絵 609円

MF문고J 7월 신간에 나르시스트가 있네요. 사이드스토리가 라노베로 나오는건 아닐테고 소설판을 새로 쓰신걸까요?

BBS 보니까 지금 후기 쓰고 있는 중이라고 하니 새로 쓰신거 맞는듯. 가격도 그렇고.

아무튼 토모상도 라노베 데뷰 축하.^^



그러고보니 BBB 9권도 곧 나오는군요.

BBB는 D크랙커즈때도 그랬듯이 좀 늦게 그러니까 5권부터 슬슬 발동이 걸리기 시작하는데 5권을 읽고 난 후 6권에 대해 걸게된 기대치의 10배를 6권이 주었고

그런 6권을 읽고 난 후 7권에 걸게된 (6권을 읽고 난 후 엄청나게 커져버린) 기대치의 1,000배를 7권이 주었는데 과연 이번 9권은 어떨지 잔뜩 기대하고 있는 중.^^

물론 현시점에서도 개인적 라노베 최고걸작중 하나지만 권을 거듭해 갈수록 에스컬레이트해가는 속도가 상상을 뛰어넘는지라 만약 최종장이
(8권도 3부 시작이니 이번껀 좀 쉬어가는 권이겠지하고 생각했다가 한방 제대로 먹었고^^
지금까지이상의 이야기를 보여준다면... 빠르면 2010년쯤 되면 라노베중 뭐가 최고냐라고 물었을 때 자신있게 답할 수 있는 작품이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면 혹시라도 앞으로 BBB를 보실 예정이 있는 분이라면 6권, 7권은 반드시 같이 사보시길.

으음... 저 말 쓰고 보니 살짝 걱정되는게 설마 9권은 안그러겠지? 10권은 내년 2월은 되야 나올텐데...=.=;;

by kurosu | 2008/06/14 19:04 | 순수잡담 | 트랙백 | 덧글(3)

MGS4 발매!



어느새 MGS4도 나와버리고 세월 참 빠르군요. MGS2 클리어한게 바로 엊그제같은데 그새 1년이 훌쩍 지나버렸고.

사실 MGS4는 아직 MGS3도 플레이해보지 않은 상태이고 가능하면 관련정보를 보지않으려 노력했었는데 최근 의도치않게 너무나도 쇼킹한 정보를

접해버려서 아직도 충격이 채가시지 않고 있군요.

엊그제 버스트리밋을 사러 테크노마트에 들렸다가 MGS4 데모영상을 틀어놓은 것을 우연찮게 봤는데 라이덴오빠가 뱀프랑 박터지게 싸우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DMC4에서 네로라는 상큼한 미소년이 나올 수 있었던 것도 다 이전에 MGS2의 라이덴이라는 위대한 선례가 있었기때문이다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아마도)

MGS2에서 섹시한 엉덩이선으로 데뷰전을 성공리에 치룬 라이덴이 MGS4에 재등장한다는걸 알고 내심 환호하면서 집에 와 쓸쩍 관련정보를 살펴봤는데...

보실분은 클릭하세요



처음 봤을 때는 오! 여전히 미형이군하고 좋아했다가 왠지 모르게 자꾸 이상한 느낌이 들어 자세히 들여다봤더니만...



거기에 몸 전체가 강화골격(이었던가?)으로 싹 봐뀐듯.


아니 물론 MGS2 엔딩을 생각하면 라이덴이 다시금 전장으로 돌아온다는게 좀 의아스럽기도 한데 그래도 그보다는 다시금 라이덴오빠의 큐트한 모습을

볼 수 있다는 반가운 마음이 훨씬 컸건만 대체 어쩌다 라이덴오빠가 이런 몰골이 되버렸나요? 흑 코지마감독님 너무 미워요T.T

몇년전 스네이크아저씨가 할아버지된걸 처음 봤을 때도 이정도로 안타깝진 않았는데... 사실 스네이크와는 달리 라이덴같은 경우 MGS2에서

그의 이야기는 끝났다고 할 수 있는데 그냥 게스트참전정도면 좋았을텐데 씁쓸하네요. 거기에 데모영상에서 봤을 때는 멋있다고 감탄했었던만큼 충격이 더한듯.T.T

아무튼 그런고로 MGS4 발매를 기념, 오늘 1년 2개월산 MGS3 SS 밀봉을 개봉했습니다.

...하긴 했는데 가뜩이나 밀려 있는 게임들도 잔뜩 있고 그냥 동봉된 EXISTENCE편을 감상하는걸로 플레이를 대신 할까 고민하는 중.

으음... 3시간 반짜리 감상용 MGS3 EXISTENCE편의 유혹이 워낙 크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콘솔유저로서 그래선 안되겠죠? 콘솔유저의 입장에서 냉정하게 판단해보니

만약 직접 플레이한다면 MGS3를 클리어할 때즈음이면 PS3로도 할만한 게임들이 많이 나와있을거같고 그냥 플레이해야겠네요.

by kurosu | 2008/06/12 22:06 | 게임 | 트랙백 | 덧글(3)

SensitiveSoul





5 메인테마라고 하는데 J.Maeda... 마에다 쥰 작곡이군요.^^

전작인 코이고코로를 워낙 재밌게 해서 기대가 무척 큰 작품인데 음악도 기대해도될듯. 지금 보니 오프닝곡이랑 엔딩곡도 마에다상이 작사, 작곡이네요.

코이고코로가 어떤 게임인지 궁금하신 분은 여기를 참조.^^

그나저나 2004년 7월에 5 제작발표를 했으니 4년만에 나오는거군요. 코이고코로때부터하면 8년.=.=;;

그리고 타카히로상이랑 후미아키상, 키타가와상(우미노미치, 론도 리플릿, 프린세스 프론티어등) 3명이서 합작으로 드라마CD 만든다고 합니다.



15미소녀표류기라는 물건 관련인거같은데 원작을 잘 모르니.^^

아 알고보니 타카히로상 신작도 만들고 있는 중이더군요. 6월 21일에 발표한다고 하네요.

키미아루는 해보지도 않고 그냥 팔아버렸는데 과연 이번 신작은 어떨지...

by kurosu | 2008/06/08 00:35 | 게임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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