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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놀기를 위한 101가지 방법



문득 DMC 시리즈 프롤로그 영상들을 한번 비교해보면 재밌을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DMC1 프롤로그.



DMC2 프롤로그.



DMC3 프롤로그.



DMC4 프롤로그(기껏 녹화한게 소리가 안들어가 있어서 그렇다고 다시 녹화하기도 뭐해서 그냥 올라와 있는 영상으로 대체

DMC1이랑 DMC3가 구성면에서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서로 비교하면서 보면 꽤 재밌죠.^^

DMC4도 시리즈 전통(?)이라 할 수 있는 칼에 쑤셔박히는 장면말고는 딱히 그런 요소는 없지만 순수하게 비쥬얼만으로도 한번 감상해볼만한 가치가 있고.

DMC2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

보너스로 단테형님이 시연하는 혼자 놀기의 진수 그 101가지 방법중 몇가지를 엄선,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단테형님의 혼자 놀기 강좌1.



단테형님의 혼자 놀기 강좌2.



단테형님의 혼자 놀기 강좌 Final. 단테형님은 혼자서도 참 잘 놉니다.

by kurosu | 2008/05/15 01:24 | 게임 | 트랙백 | 덧글(6)

라노베에는 있고 에로게에는 없는 것은 돈이다




DMC2 클리어!

플레이타임은 단테편 4시간 20분, 루시아편 2시간 20분.

클리어 소감은 음... 진짜 쉽네요. 그리고 짧네요.^^

정말 놀랄 정도로 기대했던대로의 게임이었습니다.

하도 찬사가 끊이지 않는 게임이라 기대감을 한껏 접고 플레이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정도면 뭐 5,000원+8시간을 투자한 가치가

충분히 있었지 않나싶은.^^

아니 전혀 기대를 안하고 있었던 데모무비가 의외로 괜찮았던게 많아서 오히려 기대이상의 부분조차 있었다고도 할 수 있겠고...

DMC1의 후속작이라는 기대심리, 7,800엔이라는 가격(정발판은 68,000원이었던가요?^^) 이 두개만 머리속에서 지워버리고 플레이하면

DMC2도 그럭저럭 괜찮은 게임이잖아요. 아마도.

아쉬운 부분을 하나 들자면 제가 1을 플레이하면서 즐거웠던게 전작을 플레이해본 사람이라면 웃음이 나올만한 부분이랄까(제 경우는 그 반대겠지만^^

음... 그러니까 3하고 1는 프롤로그라던가 에필로그같은게 비슷한 구성이잖아요.

사무실에 손님이 찾아오고 단테가 화장실은 뒤쪽이다라고 말하고 그리고 칼침맞고.^^

아무튼 2를 플레이해보려고 했던데에는 그런 재미들을 기대하고 있었기때문이기도 한데 2는 그런 부분들을 찾아보기 힘들더군요.

기껏해야 악마는 5월에 운다정도?

뭐 그래도 그 대신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프롤로그의 단테 등장씬이라던가 동전이라던가 녹턴 매니악스를 플레이해본 사람을 위한

팬서비스(?) 장면들이(이것도 정확히는 그 반대겠지만) 많긴 합니다만.^^

2 단테도 어느 쪽인가 하면 녹턴 매니악스 버젼에 가까웠고 녹턴 매니악스를 플레이해보신 분이라면 DMC2를 꽤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지않을까싶기도 하네요.



물론 녹턴 매니악스쪽이 대사도 몇배는 많고 훨씬 멋있긴 하지만요.>_<

그나저나 2를 클리어했으니 이제 그 다음 타자로 뭐를 잡아야 할지... 이대로 DMC3 SE->DMC4를 정주행하는 것도 좋겠지만 DMC2를 클리어했더니

이번엔 좀 어려운 게임이 해보고 싶어져서 닌자가이덴 블랙에 도전해보는 것도 괜찮을거같아서...

해서 닌자가이덴 블랙 해보신 분에게 질문 좀. 블랙 추가요소들을 살펴보니 닌자독 모드에 아야네관련 데모무비들이 많이 추가되었다던데

이 무비들이 한번 볼만한 가치가 있는지요? 기왕 하는거 노멀 난이도로 플레이해보고싶은데 그렇다고 이 추가무비들을 안보는 것도

왠지 좀 아까워서. 아니 아야네라서가 아니라 제작사에서 기껏 애를 쓰고 만들어준건데 안보는건 콘솔유저로서 예의가 아닌거같아서. 커흠.

그리고 360 아케이드로 올라와있는 닌자가이덴 블랙 다운로드판은 도전과제 있나요? 만약 있다면 패키지판은 괜히 산게 되버리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다운로드판에라도 도전과제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by kurosu | 2008/04/16 19:59 | 게임 | 트랙백 | 덧글(6)

Jackpot!



DMC1 클리어.

DMC4를 플레이하기 전에 반은 의무감으로 잡아본건데 생각보다 빨리 클리어했네요. 덕분에 성적은 완전히 엉망진창이지만.^^

DMC3와 DMC1중 어느 쪽이 좋았냐고 굳이 묻는다면 역시 3쪽에 손을 들어 주겠지만 뭐 이건 이것대로.^^

으음... DMC3가 던젼&드래곤2였다면 DMC1은 던젼&드래곤1이라는 느낌일까요?

단 이건 제가 3를 2005년 best3 게임중 하나로 뽑았던게 물론 게임자체가 무지 재밌었기때문이기도 하지만 그이상으로 데모무비 연출에 반해버려서

그러니까 똥폼잡기에 목숨을 건 단테형님의 혼자놀기에 완전히 뿅가버렸다는데 있었던 탓이 클듯.

1은 그런 재미가 좀 부족했거든요.

아 물론 마지막의 Dante, use my power&Jackpot!은 대박이었습니다만.^^

정말 이건 PS1판 빛나는 계절의 영원은 있어, 여기에 있어처럼 평생 안잊혀질듯.

뭐 솔직히 어디까지나 클리어에 목적을 둔 플레이였던터라 게임이 가진 진짜 재미의 반의 반도 못즐겼다고 할 수 있고 이대로 하드모드->DMD모드까지
(실제로 무기중 하나인 이프리트는 마지막까지 아예 써보지도 않은=.=;;
달리고 싶은 마음도 좀 있긴 한데 그랬다간 완전히 본말전도가 되버릴테니 그냥 노멀모드 클리어만으로 만족해야.

아무튼 1을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빨리 끝내서 이왕 한김에 DMC2->DMC3 SE->DCM4순으로 정주행을 한번 해볼까 고려중에 있는데

DMC2가 완전히 못해먹을 수준인가요?

일단 세간의 평이 꽤 맘에 들어서(완전히 말아먹었다=싸게 구입가능, 총만 쏘면 클리어가 가능할 정도로 쉽고 볼륨도 짧다=시간 안들이고 금방 클리어 가능

약간이나마 건질만한 부분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플레이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어진 상태이긴 한데 혹시 플레이하신 분이 계시면 조언 좀.^^

마지막으로 바라옵건데 DMC1 일판을 (중고지만) 국전에서 7천원에 가져왔는데 DMC2는 한층 더 헐값이길(퍽

그밖에 플레이한 게임은

세계수의 미궁2

제1계층 클리어. 아직까지는 자력플레이로도 그럭저럭 할만하군요.^^

현재 파티구성은 팔라딘, 부시도, 레인져, 메딕, 건너. 원래 하이브리드직업인 닥터마구스를 데미지딜러로 키워보려 했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커스메이커가 필수더군요. 그렇다고 건너나 부시도중 한명을 빼기도 뭐해서 그냥 닥터마구스를 빼고 레인져를 투입시키긴 했는데 이로써 버프/디버프 요원이

전무해져 버렸다는게 좀 걸리는군요. 아직은 초반부라 없어도 별 문제는 없지만 전작을 포함해서 아틀라스제 RPG들이 버프/디버프계열 스킬을

활용하느냐 활용하지 않느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을 오갔던만큼 나중되면 꽤 고달퍼질거같기도.^^

그나저나 고대하던 마지막 직업 펫은



말그대로 펫이더군요. 전 펫사용사같은걸 생각하고 어떤 일러스트일지 무지 기대하고 있었는데....T.T

X II to III a missing year ~U.M.N에 봉인된 진실의 단편~

진오빠가 너무너무 멋있게 나와서 대만족! 스토리전개도 예상외로 흘러가버려서 Ep.3 플레이의욕 179.9% 증가.

일러스트도 꽤 많이 삽입되어 있는데 재미있는게 Ep.2도 Ep.3도 아닌 Ep.1 버젼 디자인들이더군요. 아마 DS판 일러스트 담당하신 분이 그리신듯.

시온은 시리즈 전통(?)에 따라 여기서도 머리스타일이 또 바뀌었는데(말아서 감아올린 스타일) 이게 또 꽤.^^

다만 이번에도 맘고생을 심하게 하는게 너무 안쓰럽더군요. Ep.2에서 그만큼 했으면 됐지 정말 작가분은 왜 얘만 이렇게 괴롭히는지.T.T

옆에서 지켜보는 것밖에 할 수 없는 진오빠도 참 안타깝고.

지금 보니 플래쉬무비 버젼 Xenosaga Ⅱ to Ⅲ a missing year 1화가 올라와 있는 곳이 있는데 소설판이랑은 많이 다르군요.

소설판은 진오빠 시점이었는데 이쪽은 시온 시점이고 이거 플래쉬무비 버젼쪽으로도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DMC4

미션1 클리어. 머지않아 재개할 예정.

바이오쇼크

10분 플레이. 한글화된건 좋지만 폰트 크기가 너무 작은거같기도.

DOA4

카스미 스토리모드 클리어. 카스미 클론이 어려웠습니다.

버파5

사라, 파이 연습모드 클리어, 사라 아케이드모드 클리어. 360패드로 격투게임은 무리인듯싶은.=.=;;

아머드 코어4

챕터2 클리어. 여전히 적응을 못하고 있는 중.T.T

기어즈 오브 워

미개봉 방치플레이중.

섬광의 론도 Rev.X

미개봉 방치플레이중.

로스트 오딧세이

미개봉 방치플레이중.

소울 브링거

미개봉 방치플레이중.

아머드 코어 for Answer

미개봉 방치플레이중.

by kurosu | 2008/03/31 20:11 | 게임 | 트랙백(1)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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